2013-14시즌 이후 단일 시즌 수비 야투율 차이(DFG% Differential)가 가장 낮았던 선수
※ 상대 슛 수비 500회 이상 기준
1. 빅터 웸반야마 — -11.0% (2025-26)
2. 빅터 웸반야마 — -10.6% (2024-25)
3. 룩 음바 아 무테 — -9.7% (2015-16)
4. 야니스 아데토쿤보 — -9.2% (2019-20)
5. 루디 고베어 — -7.9% (2020-21)
6. 패트릭 패터슨 — -7.6% (2016-17)
7. 로버트 윌리엄스 3세 — -7.1% (2021-22)
8. 드레이먼드 그린 — -6.8% (2014-15)
9. 야니스 아데토쿤보 — -6.6% (2022-23)
10. 드레이먼드 그린 — -6.5% (2023-24)
쉽게 말하면:
DFG% Differential은 평소 상대가 넣는 야투율과 해당 선수가 수비했을 때의 야투율 차이입니다.
웸반야마의 **-11.0%**는 상대 선수들이 평소보다 무려 11%p 낮은 야투율을 기록했다는 뜻입니다.
즉, 이 기준으로는 2013-14시즌 이후 최고의 슛 억제 시즌이 웸반야마의 2025-26시즌이고, 심지어 역대 1·2위를 혼자 차지하고 있습니다.
카페 게시글
NBA 게시판
2013-14시즌 이후 단일 시즌 수비 야투율 차이(DFG% Differential)가 가장 낮았던 선수
샌반야마
추천 0
조회 364
26.10.06 22:24
댓글 1
다음검색
첫댓글 부상으로 디포이 못받은 게 안타깝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