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매달리지도 않고 붙잡지도
않는다.
2.내가 뭐가 아쉬워 붙잡니?
3.헤어지자 하면
내사랑이 그것밖에
안되는구나.
너 없어도 난 잘산다.
아니?
4.정말 사랑 한다면
죽어도 헤어지겠다는
말 못하는거야
헤어지자는 말
정말 서운하면 한번만
하는거야 두번 나오면
할수없어 각자 갈길로
가야지.
5.붙잡을수록 자존심 만
떨어지고 나만 초라해진다.
6.결국 그런연애는
끝은 헤어짐이니
가겠다면 놓아주자
그렇케 해서 여섯명을
보냈다.
첫째는 이혼한남자
애들 때문에 합친다
해서 헤어졌고.
둘째는 아들 공부 시킬려고
날 철저히 이용했고.
셋째는 55넌방에서 만났는데
꽃뱀이였고.
넷째는 아차산에서
만났는데
돈보고 덤비는 년
이였고
다섯째는.
정신병 병력의 여자를
여떻케든 안고 갈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결국 포기했고.
여섯번째는 자고있을때
핸드폰보고
사람 들볶아서 포기했고
이번 일곱번째는 한번
더 믿어보자
이번에도 실패하면
이젠 조용히 生을 마칠련다.
오늘 집에서 책을 읽다
뒤좀 돌아봤습니다.
와인 한모금 삼키고 싶은 곡입니다.
카페 게시글
-----우리들이야기
나의 연애의 원칙.
고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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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
26.05.23 16:5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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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몇 번째라는 숫자는 어느 누구나 손 꼽으면 다 나오는 숨은 전력인 것같고요
오늘도 심심하면 스마트폰을 몇 번씩 열어보며 어루만진 하루였지요
그러다가 여자는 첫
남자를 택하고 남자는 마지막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든다는 말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희망일까요 바램일까요? 길지 않은 인생사에 잠시 바람이 머물다 가는 듯한 한 단어인 것도 같고요
걷다보니 망우리 무덤을 지나 용마산 스카이워크를 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인사들이 안장되어 있는 이곳도 문화공원이 되어 서 있는 이름 푯말이
한때 이름을 날리던 그 유명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해 주네요
이렇게 발걸음마다 뗄 때 마다 숨쉬기 운동도 한 몫 잡는 것 같습니다
즐산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