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무서울 때=
20대 남편 ; 마누라가 백화점 갈 때
30대 남편 ; 마누라가 화장 할 때
40대 남편 ; 마누라가 샤워 할 때
50대 남편 ; 마누라가 곰국 끓일 때
60대 남편 ; 마누라가 이사 가자고 할 때
70대 냠편 ; 마누라가 도장 찾을때 산에 가자 할 때
80대 남편 ; 마누라가 목공소 갔을 때
왜~? 해답은 여기에....
20대 남편 ; 카드 박박 긁으면 어쩌지?
30대 남편 ; 마누라가 바람 났나?
40대 남편 ; 글쎄 밤이 두려운가?
50대 남편 ; 이번에 나가면 또 며칠?
60대 남편 ; 주소도 안 가르쳐주고 이사가면 어쩌나?
70대 남편 ; 황혼 이혼?? 고려장??
80대 남편 ; 혹시 내관 짜러 갔나?
카페 게시글
평안과 웃음
마누라가 무서울때
대박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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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
26.06.17 00:2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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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전혀 하지않아도 될걱정입니다
남편니 아내가 필요한만큼 아내도 남편이 필요합니다
서로 필요한 사람이 될려고 노력을 해야지 눈치볼 대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