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린 고기만 억울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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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80Km 구간
한 신사가 100㎞로 차를 몰다가
교통 경찰관에게 걸렸다.
더 속도를 내며 지나가는 다른 차들은 걍 보내고
자기만 적발된 것이 너무 억울하게 생각됐다.
그래서 몹시 못마땅한 눈으로 경찰관에게 대들었다.
아니!!! 다른 차들도
다 속도위반인데 왜 나만 잡아요?"
경찰관이 물었다. 당신 낚시 해봤수?
낚시요?..물론이죠!!
그러자 태연한 얼굴로 경찰관이 하는 말...
"그럼 댁은 낚시터에 있는
물고기를 몽땅 잡을 수 있남유?"...
걸린 고기만 억울한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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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린 고기만 억울혀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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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5 08:1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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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렇습니다. 세상이 공평하지 않은가 봅니다.
어떤 경우는 나만 당하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부족한 인간이 모여 사는 세상이니 보이는 것들이 불평스러운 일이 많습니다.
그러니 ‘그러려니’생각하며 사는 것이 마음이 편하게 사는 상책일 상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