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셀 렌더버그 논란 및 거침없는 발언 총정리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신인 약셀 렌더버그(Yaxel Lendeborg)가 남긴 욕설, 상대 선수 저격, 과거 불성실한 태도, 팀 동료 관련 발언 등을 모았습니다.
### 1\. 퍼듀대학교를 향한 욕설
> "퍼듀를 만나면 완전히 박살 내버릴 거야. 퍼듀 엿 먹어라. 퍼듀 좋아하는 놈들도 다 엿 먹어라!"
술집에서 촬영된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고, 미시간 감독이 공개적으로 해명했습니다.
### 2\. 카메론 부저와 심판 저격
> "우리가 경기할 때마다 심판들이 그 녀석을 구해주더라."
카메론 부저가 심판 판정의 도움을 받는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화제가 됐습니다.
### 3\. 드레이먼드 그린 문자 논란
> "그린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아직 답장을 받지 못했어요."
그린은 30초 만에 답장했다며 문자 내역을 공개했고, 렌더버그가 거짓말을 했다고 공개적으로 반박했습니다.
### 4\. 과거 불성실한 훈련 태도 고백
> "훈련을 대충 했어요. 경기에서도 제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았죠. 그래도 경기력은 나왔으니까요."
NBA 드래프트 과정에서 자신의 과거 태도를 인정한 발언으로, 프로 의식에 대한 의문을 불러왔습니다.
### 5\. 스테판 커리를 싫어했다는 고백
> "2016년에는 카이리 어빙의 엄청난 팬이어서 스테판 커리를 싫어했어요."
워리어스에 입단한 뒤 과거 커리를 싫어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현재의 갈등이라기보다는 과거 팬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6\. NBA 선수들의 리바운드 태도 비판 (10월 8일)
> "솔직히 대학 때보다 NBA에서 리바운드를 잡기가 훨씬 쉬운 것 같아요. 대학에서는 페인트존이 항상 선수들로 가득했거든요.""그런데 NBA 선수들은 리바운드를 잡는 데 좀 더 게으른 것 같아요. 가끔은 페인트존에 저 혼자 있을 때도 있어요. 정말 놀라워요."
NBA 선수들이 대학 선수들보다 리바운드에 소극적이고 게으르다는 취지로 발언해 논쟁이 됐습니다.
### 7\. 신인 신고식에 대한 불만 (10월 7일)
> "아니요, 진짜 피곤해요. 벌써부터 지쳤어요. 그래도 해야죠. 자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착각하는 건방진 신인이 될 수는 없으니까요."
신인으로서 해야 하는 잡무와 신고식에 벌써 지쳤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 8\. 스티브 커 감독의 신인 기용 방식 언급
커 감독이 전통적으로 신인 선수들에게 출전 시간을 많이 주지 않는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입단 직후 감독의 선수 기용 방식을 지적하는 듯한 발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 9\. 르브론 제임스를 향한 공개 영입 제안
> "르브론, 당신이 신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건 알아요. 하지만 저는 평범한 신인이 아니에요."
르브론에게 워리어스 합류를 제안했지만, 드레이먼드 그린은 이를 두고 "무의미한 제안"이라며 신인을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반응했습니다.
### 10\. 미시간주립대 선수들을 향한 도발
> "저는 그 녀석들이 싫어요. 올해 두 번 만나서 모두 이겼거든요. 그들은 저에게 영원히 동생 같은 존재일 거예요. 패배자들을 대표할 생각은 없어요."
대학 라이벌인 미시간주립대를 향해 강한 도발을 남겼습니다.
### 11\. 멤피스 선수들을 향한 조롱
> "그 녀석들은 겁을 먹었어요. 어떤 선수들은 중요한 순간을 위해 태어났고, 어떤 선수들은 그렇지 않죠."
서머리그에서 멤피스를 상대로 역전한 뒤 상대 선수들이 압박감을 이기지 못했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총 11가지입니다. 다만 실제 비판이나 논란이 있었던 발언과 단순한 농담·라이벌 도발·솔직한 인터뷰가 섞여 있다는 점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댓글 첫해부터 약한뎁스의 골스에서 어느정도 해줄거 같고 그저그런 선수는 분명 아닐테지만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잇는듯? 정규리그에서 쳐맞기전까지는(폭력이 아닌 경기력) ㅋㅋㅋㅋ
정규시즌에 못하면 뒷감당 안될거 같은데?
실력으로 보여줘라
입 터는 거 만큼 잘해주길...
그린건을 제외하면 딱히 욕을 먹어야 할 건은 별로 없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