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역사상 프랜차이즈를 구한 가장 위대한 결정 TOP 10
1위. 샌안토니오 스퍼스 (1997)
* 드래프트 로터리 1순위 당첨
* 팀 던컨 지명 → NBA 우승 5회
2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2003)
* 드래프트 로터리 1순위 당첨
* 르브론 제임스 지명 → 이후 고향 팀으로 복귀
3위. LA 레이커스 (1979)
* 제리 버스의 레이커스 구단 인수
* 쇼타임 레이커스 시대 개막
4위. 보스턴 셀틱스 (1978)
* 래리 버드 드래프트 지명
* 29승 팀에서 61승 팀으로 도약
5위. 뉴욕 닉스 (1985)
* 드래프트 로터리 1순위 당첨
* 패트릭 유잉 지명
6위. 마이애미 히트 (1995)
* 팻 라일리 영입
* 히트 컬처 구축 및 NBA 우승 3회
7위. 댈러스 매버릭스 (2000)
* 마크 큐반의 구단 인수
* 약체 팀에서 2011년 NBA 챔피언으로
8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2009)
* 스테판 커리 드래프트 지명
* NBA 우승 4회
9위. 밀워키 벅스 (2013)
* 전체 15순위로 야니스 아데토쿤보 지명
* 2021년 NBA 우승
10위. 토론토 랩터스 (2013)
* 마사이 우지리 사장 영입
* 2019년 NBA 우승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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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사상 프랜차이즈를 구한 가장 위대한 무브 TOP 10
샌반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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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617
26.10.13 08:41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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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유잉 지명해서 우승도못했는데 왠열 5위... 차라리 빌라노바 모으기가 맞겠다
우승을 못해도 킹콩같이 간지나고 멋진 스타가 뉴욕에 저시대에 버티고 있어서 구단흥행에 도움을 줬다는 의미같습니다.
@Popmichael 조던 은퇴하고 결승에서 유잉 올라주원 만났을때 올라주원은 솔직히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유잉이 당연히 이길거라고 생각했는데...결과는...유잉 진짜 인기있었어요!! 이번엔 거짓이 아닙니다!!
오클의 폴조지 트레이드가 없다니.
던컨의 지명 이전에 포포비치 선임이 아예 1, 2로 들어갈 법 / 포포비치 선임은 프랜차이즈를 넘어 NBA에 영향력 순위에 들어가야하나
공감합니다.
시카고 조던이 최고 아닐까요? 리그를 멕여살린 위대한 무브라 빠졌나
커리 지명이 생각보다 낮네요.. 사상최고의 인기팀 수준까지 갔었는디(그분제외)
커리가 너무 낮네요 단순 우승횟수뿐 아니라 농구 트렌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선순데;
5번만 우승이 없네요
인정인정 그런데
불스의 조던 픽이 없을 수 있나?
솔직히 1픽은 결정이 아니라 걍 운빨 아닌가요?
시카고 84년 드래프트가 넘사 1번 아닌가.. 리그의 중심팀으로 한 시대 이상을 만들었는데..
저도 커리가 너무 낮은 거 같아요
그냥 조던은 빼고 가는 느낌 ㅎㅎ
그나저나 스퍼스는 로빈슨-던컨-웸비..
무슨 금맥이 흐르나요
97드래프트 1픽 얻고 기뻐하던 샌안측 단장인가 모습이 나온, 당시 코리아 헤럴드 신문 기사 기억 납니다
순위가 의미없긴하지만.... 목록외에도
오클의 폴조지 트레이드(혹은 프레스티 영입), 덴버의 요키치 드래프트, 코비&오닐의 랄 합류 등이 떠오르네요
Knicks sign Jalen Brunson (2022)
- Ended a 53-year wait for the 3rd title in 2026
닉스, 제일런 브런슨 영입 (2026)
- 2026년 우승으로 53년 만에 3번째 타이틀 획득
조던 영입, 유잉-커리 순위, 저 목록에 유잉이 있는점
별로 공감은 안되는..
미국 현지인이 아니라 그런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