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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NBA 역사상 프랜차이즈를 구한 가장 위대한 무브 TOP 10
샌반야마 추천 0 조회 7,617 26.10.13 08:41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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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3 08:47

    첫댓글 유잉 지명해서 우승도못했는데 왠열 5위... 차라리 빌라노바 모으기가 맞겠다

  • 26.10.13 09:09

    우승을 못해도 킹콩같이 간지나고 멋진 스타가 뉴욕에 저시대에 버티고 있어서 구단흥행에 도움을 줬다는 의미같습니다.

  • 26.10.13 11:31

    @Popmichael 조던 은퇴하고 결승에서 유잉 올라주원 만났을때 올라주원은 솔직히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유잉이 당연히 이길거라고 생각했는데...결과는...유잉 진짜 인기있었어요!! 이번엔 거짓이 아닙니다!!

  • 26.10.13 09:34

    오클의 폴조지 트레이드가 없다니.

  • 26.10.13 09:40

    던컨의 지명 이전에 포포비치 선임이 아예 1, 2로 들어갈 법 / 포포비치 선임은 프랜차이즈를 넘어 NBA에 영향력 순위에 들어가야하나

  • 26.10.14 09:00

    공감합니다.

  • 26.10.13 09:53

    시카고 조던이 최고 아닐까요? 리그를 멕여살린 위대한 무브라 빠졌나

  • 26.10.13 11:07

    커리 지명이 생각보다 낮네요.. 사상최고의 인기팀 수준까지 갔었는디(그분제외)

  • 26.10.13 11:22

    커리가 너무 낮네요 단순 우승횟수뿐 아니라 농구 트렌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선순데;

  • 26.10.13 11:29

    5번만 우승이 없네요

  • 26.10.13 12:39

    인정인정 그런데
    불스의 조던 픽이 없을 수 있나?

  • 26.10.13 13:47

    솔직히 1픽은 결정이 아니라 걍 운빨 아닌가요?

  • 26.10.13 20:46

    시카고 84년 드래프트가 넘사 1번 아닌가.. 리그의 중심팀으로 한 시대 이상을 만들었는데..

  • 26.10.13 20:54

    저도 커리가 너무 낮은 거 같아요

  • 26.10.14 04:19

    그냥 조던은 빼고 가는 느낌 ㅎㅎ
    그나저나 스퍼스는 로빈슨-던컨-웸비..
    무슨 금맥이 흐르나요

  • 26.10.14 08:11

    97드래프트 1픽 얻고 기뻐하던 샌안측 단장인가 모습이 나온, 당시 코리아 헤럴드 신문 기사 기억 납니다

  • 26.10.14 10:12

    순위가 의미없긴하지만.... 목록외에도
    오클의 폴조지 트레이드(혹은 프레스티 영입), 덴버의 요키치 드래프트, 코비&오닐의 랄 합류 등이 떠오르네요

  • 26.10.14 19:16

    Knicks sign Jalen Brunson (2022)
    - Ended a 53-year wait for the 3rd title in 2026

    닉스, 제일런 브런슨 영입 (2026)
    - 2026년 우승으로 53년 만에 3번째 타이틀 획득

  • 26.10.15 16:27

    조던 영입, 유잉-커리 순위, 저 목록에 유잉이 있는점
    별로 공감은 안되는..
    미국 현지인이 아니라 그런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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