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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2003년에 DET가 멜로를 지명했다면? 벤 월러스의 생각
TD21 추천 0 조회 986 26.10.14 09:54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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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4 10:03

    첫댓글 결과론적이지만 디트는 2픽을 포기(?)한 선택으로 우승을 이뤄냈고, 덴버는 덕분에 멜로를 잡아 시애틀 업셋 외 많은 사람들이 있는지도 모르던 듣보잡에서 꽤나 시끄러운 유명세를 얻는 기회를 얻어냈죠.

  • 작성자 26.10.14 10:04

    전 빅벤의 의견에 동의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멜로 정도 클래스 선수가 왔는데 당장은 아니라도 우승을 한번은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 26.10.14 11:07

    @TD21 우승은 저도 동의합니다 ㅎㅎ
    단지 에이스로 밀어주지않고 디트 특유의 팀플레이를 강조했다면, 덴버에서 떠날때처럼 빅마켓 뉴욕보내달라 징징거리며 트러블을 일으켰을듯 합니다..;;

  • 26.10.14 10:06

    테이션 프린스를 멜로가 대체했다면?
    재밌는 가정이네요.
    멜로와 수비수들이 되었을지
    수비하는 멜로가 되었을지

  • 26.10.14 13:00

    빅벤이랑 쉬드한테 안맞을려면 수비를 해야할겁니다 ㅋㅋㅋㅋ

  • 26.10.14 13:12

    @ThanksReggie 멜로도 비대한 자아의 대명사라 ㅎㅎ

  • 26.10.14 10:11

    클라스가 다른데 그래도 더 낫지 않았으려나. 벤치 에이스 롤 정도는 수용했을 것 같은데

  • 26.10.14 10:20

    저도 빅벤 말에 동감 ㅋㅋㅋ

  • 26.10.14 10:26

    우승당시 디트는 멜로보단 프린스가 더 맞는 팀이였다는건 인정

  • 26.10.14 10:44

    그당시 우승에 프린스 지분이 엄청 커요
    멜로였으면 불가능

  • 26.10.14 10:47

    이미 결과를 낸 팀인데 잡음을 낼 필요가 없으니 저렇게 말하는게 현명해보이네요. 벤왈라스 섹시해요.. 근데 프린스->멜로가 아니라 다르코->멜로라고 봐야 더 맞는거같아서 결국은 멜로가 맞는거같아요.

  • 26.10.14 11:03

    프린스는 이미 팀에 있던 멤버고 다르코 대신 멜로니까 무조건 플러스였죠.

    당시 팀 상황과 래리 브라운 성격상 슈퍼루키여도 팀 핏 깨가면서 주전쓰기보단 식스맨처럼 기용됐을텐데 아무리 멜로여도 고작 1~2년차에 팀이 우승노리는데 에고 부리진 않았을거구요.

    OKC시절의 하든ㆍ지금 샌안의 딜런 하퍼 비슷하게 뛰면서 2연패하고 3~4년차부턴 에이스롤을 요구했을거 같네요.

  • 26.10.14 11:42

    천시가 뉴욕에서 봤던 멜로의 모습이 디트에서도 보였다면 우승 못했을거라 봅니다

  • 26.10.14 12:04

    능력치가 높은 선구가 대체한다고 우승 가능성이 넢아진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우승을 했단 거 자차체가 그 시즌 최적의 조합을 이루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 26.10.14 12:15

    멜로가 벤치롤을 쉽게 받아 들였을 거 같지도 않고요. 멜로가 주전이면 테이션이 그만큼 성장하지 못했겠죠. 수비 농구로 우승했는데 멜로 공격이 아무리 좋았어도 우승은 힘들었을 겉 같네요.

  • 26.10.14 12:22

    당시 디트는 극단적으로 수비로 상대를 조지는 농구였던지라 멜로가 있었으면 우승은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 26.10.14 13:43

    천시 빌럽스는 반대로 몇번의 우승을 더 했을 것이다. 라고 했죠.

  • 26.10.14 20:37

    개인적으로 동감 합니다

  • 26.10.14 21:28

    동감합니다. 농구는 산수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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