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증진에 산행이 최고라고 본다. 돌산로728-25 여수은천수양관 주변 산을 오르기도 하지만 가끔 다른 지역 산에도 오를 때가 있다. 20일은 순천 봉화산 정상에 올라 순천 시내를 한 눈에 조망하는 여유도 가져본다.
걷고 또 걸어 조례못 호수공원, 쌈지공원도 돌아보고, 순천지청, 법원에도 들어가 보는 체험도 해본다. 병원가면 환자가 많듯 지청, 법원에도 민원인이 많은걸 본다. 법원주변빌딩마다 변호사, 세무사 사무실이 눈에 띄게 많다.
남면 안도출신 배향미 변호사 사무실도 본다. 순천은 도심 전체가 정원인 것 같다. 바람이 불고 조금은 쌀쌀해도 순천을 찾은 여행자들과 산책나온 시민들로 공원이 봄빈다. 순천자는 흥한다는 말을 떠올려 본다.
계속해서 좋아지는 순천이 어디까지 발전할지 그 끝이 안 보인다. 멀리가지 않아도 가까운데 올라 볼만한 산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산에 올라도 거기에도 인생사는 이야기가 엄존한다는 걸 깨달았다는 것이다. /여수=정우평 목사, 010-2279-8728 【교계소식/25데스크】문서선교후원계좌 우체국 500314-02-264196 정우평 yjjwp@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