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필라델피아에서 뛰게 된 르브론 제임스는 2004년 19살 때, 상대한 사마키 워커의 아들 자바리 워커와 같은 팀에서 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역시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라고 하네요.
이 두 선수는 맞대결을 펼친적도 있었는데 22년도에 57픽으로 포틀랜드에 입단한 워커와는 워커의 신인 시즌인 11월30일에 첫 맞대결을 펼쳤다고 합니다.
워커는 현재 투웨이 계약인 상태이며, 이 두 선수가 정규시즌 끝까지 같이 뛰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일 것 같습니다.
첫댓글 와.. 사마키 워커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농수저들이 점저 더 많아지네요. 이판도 개천에서 용나기는 글렀..
진짜 기록들이.... ㅎㅎㅎㅎㅎ
리빙 레전드
순간 자바리 '파커'로 봐서 엥? 했네요 ㅎㅎ;;
이렇게된거 누군가의 손자랑도 한번 뜁시다
사마키워커 kbl에서도 뛰었었죠
SK에서 뛰었었죠 나름의(?) 클래스는 보여줬던.. 다만 너무 나이가 많아서 중도 퇴출됐던 걸로 기억하네요
96드래프트 9위(댈러스)였던 사마키 워커
사마귀 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