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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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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데릴사위 (4)
운선 추천 3 조회 485 18.03.07 16:08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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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3.07 16:47

    첫댓글 지퍼 열고
    지퍼 닫고
    꼬불꼬불하고 험한 길처럼
    늘어 놓는 잔소리 듣기 싫어
    감칠 맛 나는 글처럼
    고운 하루되시길 소망합니다

  • 18.03.07 16:55

    웬지 데리사위가 바람이 날 것 같은 느낌.
    이거 맞으면
    나도 소설가로 진출해야징.

  • 18.03.07 16:59

    이미 소설가의 위치에 올라섰소이다.
    노맥을 하면서 어떤 소재로 소설을 쓸지
    구상이나 해봅시다.

  • 18.03.07 16:58

    어떤 장점과 재주가 발견되었을지...
    다음을 또 기다리며 ...화이팅~!!

  • 18.03.07 18:41

    말로 해도 잼나게 얘기를 하시려나. 수 십 년 전 이야기를 단 숨에 읽기가 아깝네요.

  • 18.03.07 20:07

    다음이 궁금해집니다 ㅎ

  • 18.03.08 05:45

    설마 고 데릴사위가 눈을 딴데로 돌리지는 않어겠지
    답답해라 다음편이
    요즘에 왕성한 활동을 하는 아우님 보니
    넘 좋타
    다시 활기찬 아우님이기에
    봄이 오니깐 아우님도 기지개 피고 건강하게 알어징 ㅎ

  • 18.03.08 08:52

    데릴사위의 행보가 미리 짐작이 됩니다 ㅎ

    사람은 환경에 따라
    잘도 변하는 존재들 이지요
    너나.. 나나..할것없이

  • 18.03.08 15:16

    점점 궁금증이 더해집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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