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지난 경자년에 쓴 글을 일부 수정 가필한다. 즉, 일제 강점기에 悖惡(패악)한 일본의 타인과 타국을 지배하여 착취하려고 작정한 썩어빠진 종자들이 모여서 작당하여 획책한 우리 한반도 主嶺(주령) 백두대간 곳곳에 대한민국 민족정기를 끊기 위하여 측량용 삼각점 설치를 핑계로 쇠말뚝을 박아 넣은 것은 사실로 밝혀졌다. 오늘은 이 문제에 대한 海印導師의 풍수지리론 상 길흉 여부를 밝히는 개인적인 견해를 이하 설파하겠다.
海印이 정확하게 약 50여 년 전에 특정 개인 운명 예측 학문인 관상 수상 족상 골상 심상 독심술 최면술 역근경 등을 공부하여 터득하였고, 더 나아가서 약 40여 년 전에 주역과 명리와 육효 육임 기문둔갑 제갈공명 교련 역법 등 동양철학을 공부하고, 어느 정도의 경지에 이르자, 특정 개인의 사주팔자를 고치는 방법 즉, 문제 해결 방법론(특정 사주팔자 개선론)에 치열한 관심을 가졌다. 결론적으로 특정 개인의 운명을 아는 선에서 운명을 개척할 수 있는 특정 인간 의지를 실현하는데 최종적인 관심을 가지고 全力投球(전력투구)하였다.
그렇게 여러 가지 명리학문적인 운명 개선 방법론(?)으로 특정 인간의 근본적인 사주팔자 구성이 되는 원인을 탐구하다가 특정 인간 유전형질 즉, 특정 DNA를 물려준 부모님과 조부모님 등 조상님을 탐구한 최종적인 결론을 이하 기록한다. 현존하는 유골인 뼈대(매장한 조상님의 유골)에 관심을 가지고 당대의 지명도 있는 생존한 風水地理家(풍수지리가) 天風地水(천풍지수) 著者 남헌 이준기 님을 모시고 관련 학문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남한 팔도의 명당이라는 곳을 두루두루 찾아다니면서 도대체 이 학문(스스로 움직일 수 없고 말라빠진 뼈다귀에 불과한 물상을 대상으로 연구하고 후손의 길흉화복을 설파하는 풍수지리 관련 동기감응론 등)이 제대로 된 물상 이치에 합당한 학문이 맞는 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심리를 조정하여 지배하려는 邪惡(사악)한 凶計(흉계)를 가진 행동하는 천하의 인간 말종자들의 음흉한 지론일 뿐인가에 대하여 약 반갑 이상의 세월을 소비하면서 나름 궁구해(명당과 흉당의 직계자손이 겪는 현실 세계의 길흉화복 실체를 파악함)본 경험을 현재 기술하고 있다.
그렇게 풍수지리 학문의 주체적인 핵심 사안인 조상님 유골의 상태로 명당이나 흉당을 판별하면서, 명당에 매장된 특정 가계의 자손이 흉당에 매장된 특정 가계의 자손보다도 더욱 현생에서 행복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고 여유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이론 즉, 풍수지리 학문상의 同氣感應論(동기감응론)에 따른 因果關係(인과관계)를 정확하게 추론하여 확정하기란 실로 과학적으로 딱 부러지게 증거를 제시하여 검증하기 어려운 과제였다. 그렇지만 海印導師가 개인적인 발품과 주로 흉당 관련 증언을 수집하고 분석하는 등의 작업으로 窮究(궁구)하고 취사선택하여 최종적으로 결론 내린 바는 이렇다. 즉, <이것도 이치에 합당하면서 명확한 것이 분명 아니고, 저것도 명확한 것은 분명 아니다>란 결론의 도출이었다.
다시 말하자면, 특정 인간은 변화무쌍한 세월 속에서 풍수지리론과 당해 학문의 인연이 있는 자와 정법의 이치대로 믿고 실천하는 자는 효과가 있고, 인연이 없고 믿지 않는 자는 무시해도 전혀 상관없을 수 있다는 풍수지리 학문의 吉凶禍福論(길흉화복론)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와 판단을 말씀드릴 수 있다. 바꿔서 말하자면 이렇다. 가령, 흑해 지방의 대규모 포도 농가에서는 포도 수확을 할 당시, 설령 마땅치 않은 근로자를 비난할 일이 생길지라도 결코 욕설을 내뱉지 아니하고 농담으로 넘긴다는 금기성 포도주 만드는 차원 높은 예술성과 종교성의 차원을 인용하여 대비해도 좋다.
대저 풍수지리상 학문 이론의 추리는 이렇다. 즉, 온도의 차이에 의해서 기상의 변화에 따라서 비가 내려 지세가 변화하고 땅속의 용암이 올라오는 힘 등과 최종적으로 대륙판의 이동에 따라서도 천변만화하는 천지간 氣의 상호작용으로 일어나는 물리적인 현상인 줄 파악하고 있다. 그래서 구한말 일제 강점기 당시 한반도인의 정신적인 패배감을 조장하기 위하여 邪惡(사악)한 일본의 정치와 군사적인 지배층이 감행한 악행인 한반도 명산의 쇠말뚝 박기(일본은 측량용 좌표지점 설치를 위한 공사였다는 변명도 있다. 또한, 한반도 명산 꼭대기 혈처에 큰 쇠말뚝을 박으면, 민족정기가 끊어져서 국가를 독립시킬 수 있는 인물 즉, 큰 정치인이나 위대한 장군의 출현을 근원적으로 막는다는 등의 虛構 雜說)에 대한 최종적인 결론을 설파하겠다.
옛날 청나라 말기 중국이 한반도 명산 가장 높은 곳에 박아 설치한 붉은 쇠말뚝과 일본의 한반도 정기 끊기기를 상징한 全 국토의 산 정상에 깊이 박은 측량좌표 삼각점 설치 쇠말뚝 이것은 상징적인 의미(?) 이외에는 전혀 무가치한 행위라고 확정적으로 판단한다. 즉, 길어 보았자 열자(약 삼 미터 이내) 정도의 쇠말뚝은 물상의 세계의 이치에 따라서 산 정상의 바위에 흡수되어 오히려 쇠말뚝을 박지 않는 상태보다 더욱 강한 바위로 흡수되어 버린다는 이치를 명확하게 설파한다. 막말로 명산 주봉 꼭대기에 삼십 자에 해당하는 철심을 강제로 박아넣는다손 칠지라도 거대한 암반의 아주 작은 부위를 훼손할 뿐인 가치 없는 행위로 추정할 뿐이로다.
말을 바꾸어서 그러한 이론은 이렇게 설명할 수 있다. 즉, 인체도 뼈가 부러지면 부러진 양쪽 뼈를 연결하는 쇠침을 박아서 뼈를 굳게 하고, 나중에 뼈가 굳고 나면 전에 박았던 쇠침을 빼내든가 아니면 그대로 두는 접골 의술을 행하고 있다. 큰 산도 절반을 두 동강 내어 혈맥을 잘라도 최소한 10년이 지나면 인체가 치료되는 것과 같이 각각 자연적으로 땅의 훼손된 상처가 치료되는 것이 바로 물상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명확한 결과 현상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자연은 천변만화 영구적으로 변화하고 있을 뿐이로다.
다시 한번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러니까 그따위 작은 쇠말뚝을 한반도의 백두대간에 일백만 개를 박아 두더라도, 현재 오천만 명 이상이 생존하는 대한민국의 國基(국기)는 더욱 굳게 다져질 것으로 전망한다. 즉, 중화 대륙 동북 艮方(간방)에 위치하여 고조선 시절부터 웅대한 국가를 지탱해오면서 明滅(명멸)을 거듭했고, 榮枯盛衰(영고성쇠) 離合集散(이합집산) 春夏秋冬(춘하추동) 生長斂藏(생장염장) 循環(순환)의 이치대로 현재 시점인 단기 4,354년 신축년은 상중하천세계 180년으로 나누면 약 24회로 접어들었다. 그래서 향후 26년 이내로 비약적인 大韓民國(대한민국) 民族發展(민족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추간하여 전망할 수 있다. 실로 인연 있는 천하 이 땅의 중생은 기대해도 절대 실망하지 않을 수 있다.
거듭하여 말하자면, 과거 일본 식민지 지배 시절에 邪惡(사악)한 일본에서 한반도 측량 좌표지점 설정을 위해서 처박았다는 쇠말뚝과 국가 괴멸이나 국론분열과는 전혀 아무런 상관이 없고, 그따위 하찮은 잔재주의 술책으로는 거대한 한반도 역사에 秋毫(추호)의 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이고, 그따위 옛날 중국과 일본 풍수지리 관련 下手(하수)의 잡된 虛構性(허구성) 術策(술책)은 현생 대한민국 천문지리를 달통한 高手(고수)의 견해에서 판단할 때는, 現存(현존)과 靈的(영적)인 領域(영역)과 勢力(세력)에 단연코 효과가 없다고 판단할 수 있다. 막말로 치졸하고 가소로운 쪼잔한 인간의 쓸데없는 妄想(망상)이라고 최종 결론을 내린다.
오늘날 현명한 한반도인은 현실에서 그따위 迷信(미신)에 근접한 속설에 拘礙(구애)되지 말고 그저 항상 이 “瞬間(순간)을 永遠(영원)처럼” 향후 다가오는 대한민국 국가의 國基(국기)를 다지는데, 정의롭고 올바른 국민이 함께 힘을 모으면서 현재 過猶不及(과유불급) 亢龍有悔(항룡유회)의 이치를 기억하고 현재 최고의 霸權國家(패권국가)인 미국(USA)에 대항하여 국력의 우위를 확보하고자 경자년 11월 3일 실시한 미국 대선에 부정투표 관련하여 깊이 개입한 정황과 무리한 경제성장 정책을 남발하여 막대한 국가부채를 부담하여 종내에는 중국 공산당이 무너지고 중국 땅이 離合集散(이합집산)의 원리대로 소비에트 연방국의 전철을 밟아서 여러 개의 분권 국가로 해체된다면, 한반도와 옛날 고조선의 영토인 동북 삼성이 합쳐진 통일 국가를 이룰 가능성을 추론하면서, 천하에 해결되지 않은 사건과 역사는 없고, 장차 광대한 동북아 大韓民國(대한민국) 統一國家(통일국가)의 꿈이 現實(현실)로 다가올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진 雄大(웅대)하고 실리 있는 支配力(지배력)을 가진 韓半島人(한반도인)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졸필을 여기서 이만 줄인다. 끝
海印導師. 合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