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地間에 宇宙 萬物이 두루두루 널리 散在해있다. 그중에서 人間 “호모 사피엔스” 種族은 動物&植物 分類에서 動物에 屬한다.
動物(동물)은 생물계의 두 갈래 가운데 하나인데, 현재 100만~120만 종이 알려져 있고 그 가운데 약 80%는 곤충이 차지한다. 원생동물부터 척추동물까지 23개 문(門)으로 분류된다. 주로 유기물을 영양분으로 섭취하며, 운동, 감각, 신경 따위의 기능이 발달하였다. 소화, 배설, 호흡, 순환, 생식 따위의 기관이 분화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사람을 제외한 길짐승, 날짐승, 물짐승 따위를 통틀어 동물이라고 포괄적으로 말한다.
식물의 분류는 이러하다. 즉, 생물계의 두 갈래 가운데 하나인데, 대체로 이동성이 없고 체제가 비교적 간단하여 신경과 감각이 없고 셀룰로스를 포함한 세포벽과 세포막이 있다. 세균식물이나 균류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엽록소를 가지고 있어 광합성으로 영양을 보충하고 꽃과 홀씨주머니 따위의 생식 기관이 있다. 종자식물, 양치식물, 선태식물, 균류, 조류(藻類), 세균식물 따위로 분류한다.
천지간에 수많은 동물과 식물은 근본적으로 생존하기를 최선의 목적을 정하고 나름 노력한다. 그렇지만, 생물체는 탄생과 죽음을 반복하는 유기체다. 그래서 소위 번식을 통하거나 아니면, 유성생식(암수의 생식 세포가 결합하여 새로운 개체를 만드는 생식 방법. 대개의 다세포 생물에서 볼 수 있는 생식법) 양성 생식과 단위 생식이 있다. 또는 합성 생식, 무성 생식을 통하여 종족 보존과 번식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각설하고, 오늘은 오로지 인간의 생존 중에 발생하는 특정 염원과 發願(발원) 등에 따른 소원성취 등 긍정적인 변화 현상을 주변의 산천초목에 대비하여 설파한다. 예부터 특정 인간이 사회생활 중에서 특정 목적을 정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과정에서 소위 우주나 천지신명이나 조상님이나 성인 등에게 기도하고 지성을 드리기도 한다.
물론 인간은 탄생과 성장과 노화와 죽음을 반복하는 개체동물임이 분명할진대, 그래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개발 내지 발명한 것이 바로 종교신앙이었다. 종교신앙(신이나 초자연적인 절대자 또는 힘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인간 생활의 고뇌를 해결하고 삶의 궁극적인 의미를 추구하는 문화 체계. 그 대상ㆍ교리ㆍ행사의 차이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애니미즘ㆍ토테미즘ㆍ물신 숭배 따위의 초기적 신앙 형태를 비롯하여 샤머니즘이나 다신교ㆍ불교ㆍ기독교ㆍ이슬람교 따위의 세계 종교에 이르기까지 비제도적인 것과 제도적인 것이 있다)은 귀신 신앙{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을 지칭하거나 아니면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을} 말한다.
소위 토템 신앙(토템을 숭배하는 사회 체제 및 종교 형태. 심리적으로는 특정한 토템과 각 집단이 특수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의례적으로는 토템에 대한 외경이나 금기로 표현되며, 사회적으로는 집단의 성원을 통합하는 힘이 되는 동시에 외혼제를 발생하기도 한다. 오스트레일리아, 멜라네시아, 폴리네시아, 인도, 아프리카 등지에 넓게 분포되어 있다) & 애니미즘(모든 사물에는 영혼과 같은 영적, 생명을 가진 것이 두루 퍼져 있으며, 삼라만상의 여러 가지 현상은 그것의 작용이라고 믿는 세계관. 또는 원시 종교, 민간 신앙에서의 잡다한 신령에 대한 신앙) & 物神 신앙(신령이 깃들어 있다고 생각하여 숭배하는 동식물이나 물건)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어저께 모 유튜브를 보니까 “갓바위 부처님 한 가지 소원 성취 기도행위는 반드시 받는만큼 지불해야 할 대가성이 있는 위험한 신앙 행위니까 신중하게 선택해서 발원해야 한다”라는 내용을 보았다. 소위 승진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 불합격 시 죽기를 불사하고 불태운 나의 당시 공부와 노력 행위는 생략한다. 다만, 당시 을유년 경위 승진시험에 어렵사리 합격하여 소위 소원성취한 다음 연도에 정정하시던 모친께서 불의의 추락사고로 인하여 갑자기 사망하신 사건이 불현듯이 생각나기에 이렇게 이런저런 소리를 늘어놓게 된 셈이로다. 만약, 두 사건(경위 승진시험 합격 후 모친 사망사건)이 진정으로 인과관계가 있으리라고 사전에 눈치챌 수 있었다면, 나 海印導師는 결코 그따위 생고생을 해가면서 모친 사망과 경찰청장인 치안총감 계급도 아닌 그까짓 초급간부인 경위 계급과 맞 바꾸지 않았을 것임이 명확하다고 작심하고 설파한다.
이미 흘러가 버린 유투브의 사건 내용 때문에 참 우습기도 하다. 그래서 이렇게 작정하지도 아니했던 글을 남길 수 있는 일을 기록하게 되었음은 분명하다. 위 기록한 내용이 사실임을 증거로 제시하면서 관련 내용 URL 주소를 남긴다. 즉,
https://www.youtube.com/shorts/enhwKrkE2SI
갓 바위 전설 무서운 이야기 즉, "갓바위에 지극 정성으로 소원을 빌면 반드시 이루어지되, 단 다른 하나를 가져간다" 라는 조건부 소원성취한다는 무서운 "거래의 법칙" 최종적인 작업이자 갓 바위 부처님의 갓을 올린 후 조용하게 사라졌다는 "우림 처녀." 운명의 균형을 맞추는 저울" 이야기라는 철칙 내용"~~~ㅎㅎㅎ~~~ 즉, 이 세상에 공짜란 결코 없다.
海印導師. 合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