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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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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8000대1을 뚫고 대상을 받았지만 시상식에 나타나지 않은 초등학생의 수필
니 때문에 우정리에 있었다고 추천 2 조회 15,104 21.04.10 01:46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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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4.10 01:49

    첫댓글 헐 ....진짜 여운 가득남는다 대단해 ..

  • 21.04.10 01:51

    대박이야 ㅜ ㅜ 글 하나하나가 그림처럼 그려지네ㅜㅜ

  • 21.04.10 01:51

    진짜 잘 쓴다

  • 21.04.10 01:52

    아우.. 눈물나네

  • 눈물나ㅠㅠㅠ

  • 21.04.10 01:53

    이거 레전드같아

  • 21.04.10 01:56

    와 정말 나중에 나이먹고.. 더 많은 경험을 하게되면 어떤 글이 나올지 궁금하다 기억할게 여민아
    어쩜 이름도 문학소년같니

  • 21.04.10 01:57

    눈물나 ㅠㅠ.. 애 눈빛이 맑다..

  • 21.04.10 02:02

    네이버에 이름 검색했더니 나이대도 맞는게 백일장에서 장원한거 같은데...(아닐수도 있음 걍 내 추측임)지금도 계속 글 쓰고 있는거면 좋겠다
    진짜 너무 잘써

  • 21.04.10 02:00

    헐 대박

  • 21.04.10 02:02

    와 대단하다 천재다 천재
    꾸준히 글쓰는것도 대단해

  • 21.04.10 09:06

    성인되서도 꾸준히 작품활동해주길 노벨상감이다ㅜㅠ

  • 21.04.10 02:02

    내용도 그렇고 느끼던거 문장들이 하나같이 마음속에서 꾹꾹 눌러담았던거 조심스럽게 펼쳐서 보여주는거같아 문장들이 너무이뻐..맑은 냇물 속 고운 모래같음..

  • 21.04.10 02:05

    마음이 뭉글해진다......
    멋진 작가가 되길

  • 21.04.10 02:06

    보석이네... 아이돌 닮았다 여러모로 크게 될거같은데!

  • 21.04.10 02:09

    눈물난다..

  • 21.04.10 02:09

    눈물난다....

  • 21.04.10 02:17

    와 ㅠㅠㅠㅠㅠ 진짜 ㅠㅠ 자라서도 쭈욱 훌륭한 문인이 되어줘 ㅠㅠㅠㅠ

  • 21.04.10 02:18

    와...

  • 21.04.10 02:22

    글이 너무 아름답네
    저런게 시지 요새 시랍시고 파는 허섭스레기들 말고

  • 21.04.10 02:23

    눈물나 ㅠㅠ

  • 21.04.10 02:41

    여민아 행복했으면 좋겠다 어머니 얘기에 마음이 아프네..글이 너무 예뻐

  • 21.04.10 02:49

    비상..

  • 21.04.10 02:52

    너무 좋다 위로가 되는 시다

  • 21.04.10 03:00

    ㅠㅠㅠㅠㅠㅠㅠ비상..........ㅜㅜㅜㅜㅜㅜㅜㅜ

  • 21.04.10 03:12

    와 6학년인데 무슨 일이야 대박

  • 21.04.10 03:36

    윤동주 같아

  • 21.04.10 03:37

    계속 글 썼으면 좋겠다. 내가 본 시 중에 이런 오만감정 다 들게 하는 시는 윤동주 시 말고 처음이야...

  • 21.04.10 03:38

    저 책 사야지....

  • 21.04.10 03:46

    책 주문했어! 글쓴 여시 고마워 좋은 시인 알게 해줘서!

  • 21.04.10 03:57

    이런 게 시인이지. 요새는 개나소나 있어보이게 찌끄리는걸 시라고 하는데 너무 싫어. 어떻게든 있어보이려고 하는 한남갬성;; 존나 현학적임

  • 21.04.10 04:02

    어떻게 저렇게 예쁜 단어들만 모아서 쓸 수 있을까 마음이 넘 예쁘다... 어머님이 건강하셨으면...

  • 21.04.10 05:08

    너무 감동인 글이다

  • 아이가 보는 세상이 단어하나하나 느껴진다... 치열하게 사는 삶 속에 저 아이의 시를 보니 힐링되네 ㅎㅎㅎ

  • 21.04.10 06:38

    이건 진짜 타고난거다 책 많이 읽고 쓴다고 되는정도가 아냐...

  • 21.04.10 07:13

    와 진짜 너무 아름답다 글이 ㅜㅜ 눈물 또로록 흘림 ㅜㅜㅜㅜㅜ 여민이랑 가족분들 늘 행복하시길 ㅜㅜ

  • 21.04.10 07:50

    눈물나 ㅠ 마음이 정말 예쁘다..

  • 21.04.10 08:00

    정말 좋다 시집 읽어봐야겠어

  • 21.04.10 09:00

    와...글쓰는 천재는 이런거구나 진짜 대박이다 책알려줘서 고마워 읽어보고싶다

  • 와 진짜 아름다운글이야.. 나 왜 울어?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이따구로 밖에 표현못하는데 ㅠㅠㅠ 진짜 아름답ㄷ ㅓ

  • 21.04.10 09:45

    여름의 끝자락에 바람도 밀어내지 못하는 구름이 있다 .. 여민인 이 첫문장 하나 쓰는것도 그냥 무던했을것 같다.. 이게 6학년이 쓴 글이라니...

  • 21.04.10 10:15

    눈물나ㅠㅠ

  • 21.04.10 10:21

    눙물나ㅠㅠㅠㅠㅠㅠㅠ

  • 21.04.10 10:49

    감성과 표현력 문장력이...타고났다는 생각이 드네 마음을 울린다ㅠㅠ

  • 21.04.10 10:51

    저 글 쓴 애가 이 아이구나

  • 21.04.10 11:32

    나도 아빠 시한부 선고받고 산골오지에서 비닐 하우스에 살았는데 우리 가족같아서 더 눈물난다

  • 21.04.10 11:35

    진짜 타고나는 건가봐...

  • 21.04.10 16:43

    와 정말 잘쓴다 곱씹으면서 생각해보고싶은 문장이 여러개야

  • 21.04.11 12:21

    아침부터 눈물 줄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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