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선녀바위 둘레길 트레킹 #2
< 인천 영종구 을왕동 678-188 >
선녀바위의 전설(안내문 발췌)
선녀바위에는 전해져 오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영종진의 수군들을 통솔하던 호군에게 첩실이 있었는데, 둘의 사랑이 깨지자 첩실은 영종진의 태평암이라는 바위 위에서 바다로 몸을 던집니다.
이 여인의 시신을 수습해 주는 사람이 없어 용유도 포구에 표류하게 되고, 호군은 뒤늦게 후회하며 여인의 시신을 묻어주었다고 합니다.
그 후 여인이 몸을 던졌던 태평암을 선녀바위라 불렀고, 밤하늘이 맑은날에 선녀들이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노는 장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바위의 형상이 기도하는 여인과 비슷하여 바위 앞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16:53 선녀바위 해수욕장을 뒤로 하고 용유 제3경 슬픈 전설을 간직한 바위,
선녀바위 해수욕장 안내도를 확인하고 트레킹을 시작한다.
해변전망대로 올라가는 데크계단
16:55 해변전망대
해변전망대를 지나 해변으로 내려선다.
2km 구간의 선녀바위 문화탐방로(선녀바위~을왕리) 안내도
을왕리해변 2.0km, 선녀바위해변(현 위치) 이정목
16:58 데크계단
데크계단에서 뒤 돌아 본 선녀바위해변과 그 뒤로 무의도
데크계단을 지나 야자매트길을 따른다.
17:05 을왕리해변 1.75km, 선녀바위해변 0.25km 이정목
17:06 벤치의자
17:08 데크전망대
데크전망대의 액자포토존
데크전망대의 을왕리해변 1.5km, 선녀바위해변 0.5km 이정표
17:11 목교
17:12 출렁다리
17:13 데크전망대
데크전망대로 가는 도중 바라 본 출렁다리
17:13 데크 전망대
데크전망대에서 바라 본 출렁다리와 서해바다
17:17 길이 48m의 출렁다리로 다시 돌아온다.
거리는 짧지만 출렁거림은 꽤 있는 편이다.
출렁다리에서 바라 본 데크전망대
출렁다리에서 바라 본 해변과 서해바다
17:20 벤치의자
17:24 을왕리해변 1.0km, 선녀바위해변 1.0km 지점 이정표
삼거리를 지나 우측의 넓은 등로를 따른다.
17:45 노적봉과 출렁다리가 조망되는 지점에 도착하여 다시 삼거리 지점으로 되돌아온다.
약 20여분간 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