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닉네임 / 닉네임의 뜻 /
이름 / 사는 곳 / 하는 일
○ Burn
/ 영어이름 흔한 게 싫어서
동사로 지었습니다.
20대부터 쓴 거 같은데,
똑같은 사람 아직 못봤어요.
○ 한동휘
/ 수원 월드컵경기장 인근
/ 사교육 업종에서
15년 정도 일했습니다.
2. 혈액형과 성격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O형 ESTP
3. 닮은꼴 연예인
: 어릴 때는 음...
들어본 거 같은데,
어느 순간 끊기더라고요;;
4.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에라에 오게 된 이유
○ 춤 자체는
어릴 적부터 좋아해서,
고 1때부터
나이트와 클럽 등을 다녔어요.
대학 때는
댄스동아리 들어갔고요.
하우스라는 장르의 춤을 췄어요~
○ 클럽에서 춤추는 것이
계속 되었는데,
여전히 지금 나이에도
이태원이나 홍대에 뚫리는 데는 알지만...
제 또래 사람들이랑
추고 싶은 생각도 있었어요.
라틴댄스를 보니,
제 비슷한 연령대 인구가 많아서
라틴에 입문하게 되었어요.
○ 라틴댄스 입문은
2023년 12월에 했는데,
바차타를 배우기에도
시간이 모자라서
살사는 4개월 반 배우고
중단하고 있었어요.
○ 그러던 어느 순간
이제는 살사를 좀 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살사를 배울꺼라고 하니,
지인들이 “그럼 에버라틴 와~”
하는 얘기를 여러 사람한테 들었어요.
그래서 카페 가입도
작년 11월에 했지만,
이미 잡아놓은 바차타 일정들이
너무 많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올해 3월에서야 일정이 딱 여유가
될 때, 친구가 하자고 해서 같이 들어왔어요~
5. 취미 / 특기
○ 군입대 전에 DJ를 했었어요.
당시 강남의 디스코텍은
단코, 딥하우스가 유명했고,
지금 용어로 클럽이었던 락카페는
벤츄리, 할리가 핫했어요.
그 중 할리에서 DJ를 봤습니다.
그리고 유명하지 않은 곳도
4곳 정도 더 나갔어요~
그래서 믹싱을 할 줄 알아요.
○ 바차타 한곡반 등을
수강할 때는
제가 연습 영상을
짜깁기 했어요~
6.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또는 가고 싶은 여행지.
○ 저 의외로 집돌이예요.
집에서 쉬는 걸 너무 좋아하지만,
ESTP의 특징인
호기심과 재미추구로
빨빨거리면서 밖을 마구
싸돌아다니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여행지 자체에
매력을 느끼기 보다는
주로 친한 사람들이 같이
가자고 해서 간 경우가 전부예요.
혼여 같은 건 없어요.
○ 이번 우리 MT도
어디로 가든
멤버나 노는 게 바뀌는 건 아니니,
장소는 상관없어요~
7.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 추천
또는 먹고 싶은 음식 및 식당.
아무래도 강남 근처로
얘기하는 게 낫겠죠?
○ 나주가
: 사실 여기는
소고기먹으러 가는 곳.
소고기는 꽤 맛있음.
돼지고기를 먹으려면
영껍을 갔지.
육회비빔밥은 같이 나오는
국이 간이 안맞음.
갈비탕은 그나마 괜찮은데...
○ 대치동집
: 저는 맛없어요.
○ 영껍
: 소금구이와 항정살.
여기 갓김치는
주기적으로 땡겨요~
○ 꼬끼오
: 누룽지바베큐 Only.
추가로 오뎅정도...
먹태는 메말랐음
○ 아방궁
: 새벽에 우리끼리 대화하고
싶을 때는 이만한 곳 없음.
비싸다는 사람이 있는데,
매의 눈으로보면 술취한 한명이
먹지도 않을 거 계속 시키거나
주당이 궤짝으로 술을 퍼부어서 그런 듯.
싸지도 않지만 적당히 먹으면
그렇게 비싸지 않음.
○ 꼬끼꼬끼
: 갓 튀긴 맛에 먹는 치킨.
손님이 많으면 패스해야 함.
여기 치킨 식으면 세상 맛없음
○ 국밥세상
: 배고플 때 종종 가는 곳.
그런대로 먹을만 함
○ 신동궁
: 맛은 있는데,
제가 발르는 것이 귀찮은지
글케 가고 싶지는 않음...
○ 뽕족
: 족발 좋아하는 사람들은
최근 여기 많이 가시는 듯.
저는 가서 보쌈먹어요~
○ 찌개집
: 주로 새벽에 배고플 때
가서 그런가 전 괜찮던데,
호불호가 갈리더라고요
8. 좋아하는것 / 싫어하는것
너무 광범위하니,
라틴댄스 안에서 생각해볼게요~
○ 좋아하는 것
: 즐겁게 노는 것
○ 싫어하는 것
: 즐겁지 않은 것들
9. 현재 이상형
/ 이성의 설레이는 행동
○ 느낌이 오는 분
○ 저는 T예요.
그냥 돌직구로 표현 들어오는 게
제일 설레는 것 같아요.
10. 지금까지 에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살세로와 살세라
○ 살세로
: 93기 바하준.
소셜 끝나고 집에 갈 때,
버스 막차에서
종종 만나게 되는 동네동생~
○ 살세라
: 104기 루시.
강습도 같이 여러번 들었고
에버라틴에서 가장 친한 라~!
11. 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좋은 순간은?
○ 혼자 추는 춤을 출때는
음악과 내가 일체가 되는
느낌을 받을 때,
가장 좋았습니다.
커플댄스로 넘어와서는
실력에 상관없이,
홀딩이 서로 좋은 느낌일 때가
가장 좋은 거 같아요.
12. 다음 프로필 작성자 두 분(남 녀 각 1인) 지목해 주세요~
○ 남: 여포.
저도 삼국지를 좋아하는데,
그 닉네임을 설정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저는 손책을 좋아합니다.
○ 여: 원더.
韓이라는 성이 한줄기예요.
다른 韓 씨들도 사실 조상님들이 나누어진거라서
위로 가면 어차피 같거든요.
저는 양절공파입니다.
게다가 흔한 성이 아닌데,
우리 기수에 여러명 있어서
저는 눈여겨 보게 되었어요~
그 중에 가장 많이 같이
수업을 들은 사람이
원더님이예요~
첫댓글 아방궁은 저도 좋아하는 맛집인데 ㅎㅎㅎ다음에 아방궁한번 가시죠 ㅎ
거기는 굳이 가자고 안해도 언젠가는 어차피 가게 되는 곳인듯... ㅋㅋㅋㅋㅋ
오~ 사교육 업종이라니 궁금해요~! 무슨 일 하시는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1
아, 하니님이구나. 닉을 왜... 저는 강사아니고 직원이라고 전에 술자리서 얘기한 거 같은데요~ ㅎㅎ
와우 멋져요~
멜빈 들어오신 거 봤는데, 담주에 뵙겠네요~
@Burn 108기 우와 👍 담주에 봬요♡
Life가 아니라 Wife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두 눈을 의심함
춤덕후 번님 얘기 기회될 때 함 듣고 싶습니다!
즐거운 에라생활되세요!
헐 링크님 댓글 보고 wife가 어디 나온 거지? 하면서 한참 찾다 못찾았는데 포기하려는 순간 제목에 뙇 ㅋㅋㅋ
Life는 진지하고 Wife는 재밌는거 같아서요~ ㅋㅋ 연합뒷풀이 잡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하우스 댄스에 DJ까지, 제가 살아보고 싶었던 꿈의 삶을 현생으로 사셨군요!
기회되면 발재간 전수 좀 받아보고 싶네요 ㅎㅎ
ㅋㅋㅋ종친회 한번 추진하시죠 정말👐
ㅋㅋㅋ 좋죠~
춤생의 역사 캬~
임종 때 누워서 눈동자로 웨이브 할거야~
지금은 하나로도 벅차지만 다양한 춤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네요!
스윙, 왈츠도 해보고 싶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맨날 춤얘기밖에 안해서 잘 몰랐는데 DJ도 하시고 진짜 음악과춤과 결혼하실만하네요~ ㅎㅎㅎ
에버라틴라이프도 응원합니닷~! 파이팅!!!
술마시고 버스 막차타서 수다떨다 자다가 갑자기 수다떨다가 자다가 하는 게 담날 생각해보면 웃기더라고 ㅋㅋㅋ
진심ESTP 향기가 나네요^^
그런가요? ㅎㅎ
108 기수에 한씨 많으시네요. 신기해요..
번님도 한씨 가문이실 줄이야..ㅎㅎ
그래서 인사하자고 한거죠~ ㅋㅋ 동기고 동성인데, 서로 잘 몰라서~
ESTP 딱 들어맞는 느낌~ !!!
ㅎㅎ
ESTP 설명중에 얼빠가 왤케 웃기죠ㅎㅎㅎ 아직 제대로 이야기는 못나눠봤지만 프로필 글에서 느껴지는 진한 E의 향기가 재미있네요ㅎㅎ
제가 토욜 수업만 나가서 동기들 사이에서 명성이 자자한 노리쌤 수업을 못들어보았네요~ 저번에 홀딩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이야기도 나누어 보아요~
번님 소개글 읽으니까 와 혼자 더 친해진 기분이에요! 춤에 대한 오랜 애정이 느껴지네요 정성들여 작성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수업에서 만나요~~~~~
수업, 소셜, 뒷풀이, MT까지 다 함께 해야죠~
이렇게나 경험 많은 형을 동기로 만나다니! 어쩜!
이렇게나 육즙을 지킬 수 있는 동생을 동기로 만나다니! 어쩜!
오빵~ 프로필 올린걸 이제야 봤넹 🎉🎉🎉
글읽다 나님 등장에 끼야~~~ 했음 🍒🍒🍒
일주일이 모자라게 바쁠텐데,, 건강 관리 잘해서 즐겁고 신나는 라틴생활 우리 오래 같이 해~ 🤗😄🥳
너도 건강관리 잘해~ 난 이번 주가 좀 죽음이네.
바차타를 좋아하는 번 형 ㅎㅎ
저도 바차타를 좋아하는 터라 첫 뒷풀이 때 바차타 얘기하면서 친해진 거 같아요.
강습영상 편집하느라 수고 많으셨는데, 복습할때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
앞으로 108백중 쭉 함께 해요 ㅎㅎ
웅~ 함께 해~ 나는 춤 얘기하는 거 좋아해~ ㅋㅋ 바차타 영상은 이제 많이 만들어서 금방 만들어. 앞뒤영상만 있으면 만들어 놓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