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황동버너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산과들 이야기 금정산 장대
공갈공명(김병수) 추천 0 조회 174 26.08.26 13:2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26 14:20

    첫댓글
    금정 산성에서 지인들과
    염소고기&막걸리 먹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0년이
    지났네유~~
    너무 빠른 시간 과 세월~~~
    암페어&저항 이말도 맞는데~

  • 작성자 26.08.26 15:20

    산성마을은 국립공원에서 비껴 갔습니다.
    막걸리 한 잔 하러 오이소 ~ ^(00)^

  • 26.08.26 16:23

    도가가 목적인지
    장대가 목적인진 아리까리 하지만
    공갈님의 주옥가튼 수많은 글들중에
    단연~~한혜숙 급 임니다.
    일단 북마크 해놓구 퇴근후 다시한번 정독을……
    잠시후 횡성에 서식하는 민물생선님이 빨간뚜껑 두꺼비를 물고 곁눈질 하겠지…흐흐흐^^*

  • 작성자 26.08.26 21:21

    도가가 목적인지 ?
    장대가 목적인지 ?
    - 햐, 나는 내가 생각해봐도
    너무 노출이 많이 된 거 같습니다. ^(00)^

    잠시 뒤에 쏘가리와 꺽지님도 와서
    한 마디 거들겠제 ? ! ^00^

  • 26.08.26 17:07

    금정산 막걸리가 명절때마다 택배로 오는데 그 금정산입니까?

  • 작성자 26.08.26 21:15

    예, 맞습니다.
    1979년에 대통령령으로 민속주 1호가 되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 부산에 있던 군수사령부
    사령관으로 있을 때 금정산성 막걸리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 26.08.26 21:24

    @공갈공명(김병수) 제 기억으로는 밀로 담근 구수한 막걸리로 기억 합니다

  • 26.08.26 20:32

    예전 금정산 등반하고 산성막걸리에 염소고기 먹는데 다른 테이블에 부산 형사기동대가 회식을 하고 다른 테이블은 노조들이 와서 운동가요를 부르다 두팀이 패싸움을 해 싸움구경 잘했습니다ㅎ

  • 작성자 26.08.26 21:18

    하여간 대포집, 술집 가면
    부산 사람들 목소리가 장난이 아니지요 !
    형사들과 노조라 ? !
    안 봐도 눈에 선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