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덴버전 31점에서 오늘 클리퍼스전에서 37점으로 자신의 최다득점 기록을 얼마 되지 않아 경신했네요 ㄷㄷ
2002년생으로 다른 드래프트들 동기보다 다소 늦게 NBA에 데뷔했는데 이 모습을 계속 유지해준다면 스틸픽의 향기가 나는 선수인듯 합니다
클리퍼스전에서 넣은 3점슛 6개 중 몇 개 장면
7경기 3점슛 성공률이 36.4%로 피닉스전 6개를 제외하고는 3점슛 1~2개를 넣었는데
오늘 한 번 더 6개를 꽂아넣으면서 3점도 되는 선수라는걸 각인시켰네요
No Curry, no Green, no PLOBLEM!
34분 출전
37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 야투율 13/19 68.4%
3점슛 6/11 54.5%
첫댓글 슛폼이 넘 좋네요
자신감 붙어서 좋네요! 쭉쭉 치고 올라가길 바랍니다
탐슨???
버틀러 아재 돌아올때까지 계속 유지해라 ㅋㅋㅋ 뜬금 우승 도전하자
역시 NBA의 워니답네요~
커리 말년 행복 농구좀 하자ㅜ 일 해라 골스 프론트
처음엔 입만 터는 애인 줄 알았더니
제2의 폴 피어스?
커리가 빠졌는데도 승리????
공을 오래 들고 플레이하는 선수 같아 보이지도 않는데 지금까지는 정말 대박이네요
골스 4연승?!?!
레어한 스타일이네요. 포인트포워드인데 다 잘하네
골스에 칭찬받는 신인이~얼마만인줄 모르겠네요 ㅎ
입털만~했네요 ~와우
입만 살았는줄 알았는데ㄷㄷㄷ
좀 하는데요??
골스 관계자들도 이 정도로 잘할거라곤 상상도 못했을듯요ㅋㅋㅋ
뭔가 플랜이 꼬이겠는데요?ㅋㅋㅋ
시즌 들어오니 자중하고 진지하게 배우려해서 너무 좋네요!!
아니 이런 인재가!?
데이비드 로빈슨 데뷔때랑 동갑인데
루키때부터 이렇게 해준다면 늦은 데뷔의 리스크가 아예 없어지겠네요
나이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ㅠㅠ
오홍 이정도면 입 털만 했음ㅋ
복덩이 ㅠㅠ 고맙다
넌 싸가지 없어도 인정한다 입털자격된다,,ㅋ
잘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