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되돌아 오는 길이 없습니다
인생의 날수는
여러분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인생의 넓이와 깊이는
여러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얼굴 모습을
여러분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여러분 얼굴의 표정은
여러분 마음대로 결정할 수가 있습니다.
그날의 날씨를
여러분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여러분 마음의 기상은
여러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일들을 감당하기도 바쁜데
여러분은 어찌하여
여러분이 결정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하여
걱정하며 염려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이여
돌아보면 인생은 짧고
하루는 여러분의 마음의 열쇠로
길 수도 짧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짧지만
결코 짧지 않은 하루를
정성껏 가꾸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가을에 곱게 물든 단풍처럼,
우리의 하루도 곱게 물든 단풍같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흐르는 곡... The way it used to be (예전에 그런 것처럼 / 사랑의 추억)
01. Engelbert Humperdinck
02. Bert Kaempfert
03. Fausto Papetti
The Way It Used To Be - Engelbert Humperdinck
The Way It Used To Be - Fausto Papetti
The way it used to be (예전처럼) Engelbert Humperdinck (1969)
이 곡은1969년 싱글로 발매된 ‘엥겔버트 험퍼딩크’의 곡이다.
1968년 Isabella Iannetti(이사벨라 이안네티)가 발매한
이탈리안 노래 'Melodia'를 영어로 각색한 곡이다
Melodia - Isabella Iannetti
The Way It Used To Be (예전에 그런 것처럼)
Lonely table just for one
In a bright and crowded room
While the music has begun
I drink to memories in the gloom
Though the music's still the same
It has a bittersweet refrain
So play the song the way it used to be
Before she left and changed it all to sadness
And maybe if she's passing by the window
She will hear a love song
And a melody
And even if the words are not so tender
She will always remember
The way it used to be
Friends stop by and say hello
And I laugh and hide the pain
It's quite easy 'til they go
Then the song begins again
(repeat
밝고 복잡한 방의 혼자만을 위한
고독한 식탁.음악이 흐르고,
난 괴로운
기억으로 술을 마신다.
음악은 전과 다를게 없다해도.
그건 쓰디쓴 독백을 지녔다.
전처럼 내게 그 노래를 들려줘요.
그녀가 떠나 내가 슬픔에 잠기기 전처럼.
그녀가 내 창가를 지날때
사랑의 노래와 멜로디를 들을수
있도록.
만약 노랫말이 그다지 부드럽지 않다해도
그녀는 언제나 기억해 줄겁니다.
그 옛날과 같아 있다고.
친구들이 지나가며 인사할때
난 웃으며 내 고통을 감추지요.
그건 너무나 쉬운일.
그리곤 다시 음악이 흐르죠.
(반복)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