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선녀바위 둘레길 트레킹 #3
< 인천 영종구 을왕동 678-188 >
17:45 삼거리 갈림길에 도착하여 좌측 등로를 따른다.
이 지점에서 우측 등로를 따라 노적봉과 출렁다리가 바라 보이는 지점까지 진행하였다가 다시 이 지점으로 Back한다.
이 삼거리를 기점으로 약 20여분간 알바를 한 셈이다.
17:45 (구)초소
17:47 우측 데크계단을 따라 내려간다.
을왕리해변 산책로로 이어지는 데크계단
데크계단에서 바라 본 해변카페
을왕리해변으로 이어지는 해안산책로
걷기 좋은 해안산책로에서 인증시간!
17:53 데크로드 쉼터
17:56 을왕리해변 0.5km, 선녀바위해변 1.5km 지점 이정표
데크전망대가 있던 지점부터 을왕리해변까지 해상탐방로가 마무리 공사중이다.
공사중 출입금지이지만 해상탐방로를 잠깐 걸어본다.
바다물이 들어 오면 건널 수 없는 해안산책로 구간이다.
물이 들어오는 시간이지만 오늘은 물때를 잘 맞추어 이 길을 걷는다.
고립사고 위험 알림 안내도
바다위의 해상탐방로
18:04 을왕리해변
을왕리해변은 초승달처럼 반원으로 생긴 백사장이 유명한 해수욕장으로 주변 소나무숲과 바위들이 어우러져 시원한 광경을 자랑한다.
18:04 을왕리해수욕장 입구에 도착하여 4.6km, 1시간 30분이 소요된 영종도 선녀바위 둘레길 트레킹을 종료한다.
306번 시내버스를 탑승하여 자차가 있는 선녀바위해수욕장으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