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스트레스따위가 쌓여서 그런게아닐까요??
저도 그런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아내는 그게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냐고..ㅜ
혹시 신경쓰시는.일 있으세요? 점점 심하면 병원에 한번 상담받아보세요^^
회사다니고 신혼생활 아내랑 라이프스타일 맞추는거 누구나 신경쓰는거 아닌가요? 뭐 늘 긴장상태긴합니다..
저도 자면서 농구 작전 지시도 하고 이상한 소리하고 해서 따로 잔지 한10년 넘은거같네요 저희 와이프는 처음엔 하승진이 제 후배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자면서 하승진 을 하도 불러가면서 작전지시를 해서 나중엔 와이프가 우리 아들 임신해서 하승진꿈을 꿀정도 였어여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너무읏기네요ㅋㅋㅋㅋㅋ
옆사람이 듣고 깰 정도의 소리라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신게 아닐까요? 정신과 치료가 부담스러우시면 수면 클리닉에라도 가셔서 녹음파일 함께 들어보심이 어떠세요. 그정도라면 혹시 깨지 않으셨더라도 푹 주무시지 못하고 계실텐데요.
저도 몸이 피곤하거나 한 경우에는 비슷한 소리를 냅니다. 군대 갔을때 훈련소 시절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끙끙댔던 기억이 나네요.
첫댓글 스트레스따위가 쌓여서 그런게아닐까요??
저도 그런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아내는 그게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냐고..ㅜ
혹시 신경쓰시는.일 있으세요?
점점 심하면 병원에 한번 상담받아보세요^^
회사다니고 신혼생활 아내랑 라이프스타일 맞추는거 누구나 신경쓰는거 아닌가요? 뭐 늘 긴장상태긴합니다..
저도 자면서 농구 작전 지시도 하고 이상한 소리하고 해서 따로 잔지 한10년 넘은거같네요 저희 와이프는 처음엔 하승진이 제 후배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자면서 하승진 을 하도 불러가면서 작전지시를 해서 나중엔 와이프가 우리 아들 임신해서 하승진꿈을 꿀정도 였어여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너무읏기네요ㅋㅋㅋㅋㅋ
옆사람이 듣고 깰 정도의 소리라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신게 아닐까요? 정신과 치료가 부담스러우시면 수면 클리닉에라도 가셔서 녹음파일 함께 들어보심이 어떠세요. 그정도라면 혹시 깨지 않으셨더라도 푹 주무시지 못하고 계실텐데요.
저도 몸이 피곤하거나 한 경우에는 비슷한 소리를 냅니다. 군대 갔을때 훈련소 시절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끙끙댔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