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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없다
아니다
고개를 가로 저었었지요.
나의 눈물만큼 자신[自身]이
아파하는 사람 ~
그 어디에도 없다 믿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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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상 어딘가엔
내가 깊은 슬픔에 빠졌을 때
함께 슬퍼해 줄
한 사람은 반드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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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럴까?
아닐거야 의심했었지만
세상 어딘가엔
내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자신의 일보다 더 기뻐해 줄
한 사람은 반드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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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힘들고 아플때면
쓰러져 버리고 싶었지만
"그래도" 하며
고개를 가로젖게 만든 사람
그 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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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상이
고단함만 선물 할지라도
그 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가
삶에 더욱더 분발해야 하는
간절한 이유가 됩니다.
첫댓글
아닐거야 세상 어딘가엔 내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자신의 일보다 더 기뻐해 줄 한 사람은 반드시 있었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