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르믕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마가16:16
아멘 아멘
이 말씀은 진리이고 지금도 역사하십니다.
오늘도 로뎀은 기적의 손길이 있습니다.
아침에 교회 갔더니 교회 아이들이 하는 말이 한국 선교사님 누구 한 명이 와서 라면을 주고 갔다고 하는데....
도데체 누군지를 아직도 모르겠습니다.ㅜㅜ
천사의 손길이죠.


라면과 당면.
한국 라면 여기서요 태국 세븐 일레븐에서 한개에 43밧에 팔리니...한국 돈으로 신라면 한개가 1,600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한 개에 1,600원이니 얼마나 비쌉니까?
그런데 오늘 아침에 아직도 모르겠어요. 누구라고 아직도 연락이 안와요. 한분의 선교사님이 교회 왔다 가셨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구요 이렇게 귀한 라면 주시고 가셨어요.

쫄면.
오늘 우리 아이들 점심떄 먹으면서 난리였습니다.
다 맛있다고 ㅋㅋ

정신 없이 먹는 신학생들^^
감사합니다. 아직도 누구라고 연락주신 분이 없어서 아직도 선교사님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오늘 귀한 분이 또 우리교회 왔습니다.
이 녀석 이름이 "요나단"입니다.
한 달전 우리 교회 여자애 "낫"의 조카가 미얀마에서 급하게 병원 응급실로 왔다고 같이 기도했다는 그 녀석입니다
그때만 해도 상당히 위급한 상황이였고 생식기에 문제가 있어서 제대로 소변도 못보고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는데 그 날 금요기도회때 저희가 기도했는데 신기하게...신기한게 아니죠. 참...우리는 기도해도 기도의 능력을 몰라요.
기도하고나서 다음 날 응급실에서 나왔습니다. 오늘 정기 검진으로 엄마랑 우리교회에 와서 주무십니다.

이분이 엄마입니다.
미얀마에서 와서 오늘 우리교회서 자고 내일 아침 일찍 병원에 갑니다.
우리교회가 이런 분들을 섬길수 있고 일부러 호텔가지 않고 교회에서 자고 하니 참 좋네요.
오늘 이녀석 머리에 안수기도하고 축복기도하고 치유기도 했습니다.
선교지 와서 느끼는 것은..... 주의 종의 안수기도가 능력이 있음을 믿습니다. 축복이 능력이 있음을 믿습니다. 제가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안수할때 하나님이 하십니다.
아멘 아멘.



그리고 지금 새생명교회에서는 한국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이 열리고 있습니다.
일주간 열리는데 특별강사님을 모시고 글쓰기와 논술 이런 귀한 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낮에는 국제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그리고 저녁엔 우리 세 아기....태국 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수업듣고 있습니다.
열심히 들어서 뛰어난 인재가 되거라.
그리고....... 귀신 들려 고생하는 노노의 형....
놀라운 일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꼭 기억해주십시요.
노노 형이 귀신에 들린지 고생한지 발작증세를 한지 십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교회로 데리고 왔구요.
교회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일주일이 안되었지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약 4일정도 된 것 같은데 일단 머리를 흔들고 손을 떠는 떠는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오늘 아침에 교회에 가보니 제가 놀랐습니다. 손을 떨고, 머리를 떠는 그런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단 3,4일만에 이런 효과가 벌써 나타나네요. 일단 저희가 아침 저녁으로 기도도 하고 일단, 2년간 먹은 정신질환제 정신 안정제를 하루 3알씩 먹었던 것을 제가 일단 하루에 두알로 줄이라고 했습니다. 정신병도 아니고 귀신들림인데 정신 안정제를 2년간 먹였으니 온전할 일이 없지요. 그래서 어제부터 하루 3알이 두 알로 줄였고 앞으로도 천천히 줄일 계획인데 일단 머리,손 떠는 증상 없어졌구요.
일단 호전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어젯 밤 12시에 발작, 한 시간 기도.
오늘 아침 11시에 발작 30분정도 기도.
아직 기도하고 온전해지지만 완전히 귀신이 나간 상태는 아닙니다. 발작 하다가 온전해지고 발작하다가 온전해지고.
어젯 밤에 제가 이상하게 밤새도록 잠이 안와서 기도했거든요. 알고보니 아이들이 어젯밤 고생많이 했더라구요. 신학생들이 밤 12시부터 한시간동안 기도했다고 합니다. 저에게 왜 연락안했냐고 했더니....제가 그랬거든요. 주의 이름에 능력있고 목사가 귀신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가진 성도들은 누구나 예수님의 이름에 권세가 있으니 귀신을 결박하고 귀신을 제압할 능력이 너희들에게도 있으니 새벽에 이런 일 일어나면 겁내지 말고 너희 신학생들끼리 기도하라고 헀죠. 그리고 기도하는 법도 가르쳤고 그전에 귀신 들린 신학생 한명이 있어서 기도하는 법을 이제 어느정도 압니다.
그래서 어제 저에게 연락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런데 금방 밤 9시에 제가 교회에 있을때 다시 발작증세로.... 약 한시간 같이 기도했네요.
하지만 어제와 오늘 하루 하루 다릅니다. 일단 발작 증세의 빈도입니다. 그전에 한달에 한번정도 그렇게 했던 발작이 하루에 두번정도 자주 일어나고 있고 그 의미는 귀신도 자기 정체가 들어났고 여기가 교회인 것을 알고 반응하는 거죠.
그리고 첫날은 기도할때 우리보고 비웃기도 하고 그런 행동들이 어제와 오늘 많이 달라졌습니다. 귀신이 상당히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비웃던 모습은 없어지고 무척 힘들어 하고 자기도 귀신 자기도 너무 힘들다고 나가고 싶다고 오늘 고백했습니다. 물론 제가 아카어를 모르지만 신학생들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자주 발작이 더 일어나고 더 무서워하고 하는 것들이 눈에 보입니다. 생각보다 더 빠른 시일에 고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에 1년 정도 생각했거든요. 천천히 잘 먹이고 잘 돌보고 하다가 가끔 발작하면 기도하는 것으로 일년정도는 걸리지 않겠느냐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유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두 손가락으로 귀신 들린자의 눈을 감기고 올리고 주의 이름을 부르면 부르르 떱니다. 물론 기도도 하여야 하겠지만 일단 귀신을 대상으로 선포 기도 명령 기도를 해야 합니다. 예수 이름에 능력있고 예수님의 보혈에 능력이 있으니 명령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일단 주의 이름에 온 몸을 부르르 떨고 귀신이 더 무서워합니다.
한 시간을 씨름하고 정신이 돌아왔는데 아직 온전히 귀신이 나간 것은 아닙니다.,
거의 다 된 단계에 온 것 같은데 조금만 더 기도하고 조금만 더 우리가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주의 보혈이 그 아이의 몸에 흐르고 예수님의 생명이 흐르기 소망합니다.
내일 아침...저희 신학생들 전원이 금식기도합니다. 우리 신학생들이 기도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기도하면서 예수님의 능력을 눈으로 보거든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이 벌벌 떠는 모습을 보거든요. 이젠 더 위대한 주님의 능력을 보아야 합니다.
더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내일 아침 금식기도합니다.
주님이 기도와 금식이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수 없느니라.........기도와 금식외에는.....
목사님, 성도님, 이 글을 읽는 분들도 같이 금식하면서 기도에 동참해주세요. 귀신은 떠납니다.
제가 원래 귀신 축사사역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게 아닙니다.
선교지에서 선교하다보니 귀신 들린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그리고 기도하게 하십니다. 하니님이 그런 환경으로 몰아가십니다.
내가 귀신 축사 사역을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신학교 하다보니 학생들이 발작하고 귀신들의 증상이 발견되고 3명정도 그런 아이 만나고 기도하고 치유도 보았고, 결국 못고쳐서 고향으로 돌려보낸 아이도 한명있습니다.
그리고 몇 년전에 치앙마이에 부흥회 강사로 갔다가 말씀 전하기 전에 교회에서 한 자매가 발작하고 귀신증상하는 것을 보았고 제가 설교하기 전에 그런 증상이 나타나서 참으로 우리 주님이 계시고 귀신도 실재하는 구나. 성경에 나타난 귀신이 정말 있구나. 그리고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이름이 정말 권세가 있구나ㅣ..........보고 배우고 경험하는 것입니다.
이제 다시 한명을 만나게 하셨으니 주의 이름으로 고쳐야죠. 아니요. 내가 우리가 고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이 고쳐주시시죠.
아멘 저는 믿습니다.
교회를 통해서 역사하시고 주님의 이름으로 역사하셔서 불쌍한 사단의 권세에 있는 불쌍한 한 영혼을 주님이 돌이켜주시고 은혜베푸실줄 믿습니다.
여러분들도 같이 기도해주십시요.
결박기도와 명령기도를 주의 이름으로 하시면 됩니다. 저와 우리 신학생들의 가슴에 예수님의 피가 가득차기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