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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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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 생명의 삶 묵상 2024년 8월 23일(금) 말씀 묵상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63 24.08.17 06:57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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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8.23 07:19

    첫댓글 바울은 박해받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염려하여 방문하기를 원했으나 사단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하자 동역자 디모데를 데살로니가 교회로 파송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유대인들의 박해를 피해 베뢰아로 간 바울과 실라는 디모데를 데살로니가에 남겨두고 바울은 혼자서 아덴에 머물면서 복음 사역에 힘씁니다.
    바울이 디모데를 데살로니가 교회로 보낸 이유는 교인들의 믿음을 굳게하고 믿음으로 위로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전도자는 성도들의 믿음을 굳게 세워지게 하기위하셔 항상 위로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에 남겨둔 디모데를 통해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믿음과 사랑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듣고 그들이 바울 일행을 간절히 보고 싶어한다는 소식에 바울은 큰 위로를 받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바울은 환란가운데 있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방문할때 선한 길로가게 해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 나와 우리 병산교회가 데살로니가 교회와 같이 서로 사랑하고 또 모든 사람에게 많은 사랑을 베푸는 교회되기를 원 합니다.

  • 24.08.23 07:20

    하나님, 주님의 그 크신 사랑과 실천이 나와 모든 성도들이 생명으로 생각하고 말과 혀로만 사랑한다고 고백할것이 아니라 진실하게 행하는 믿음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 24.08.23 07:42

    아멘!
    데살로니가 교회는 환난과 고난 가운데 있었으나 모든 성도들의 믿음이 흔들리까봐 바울은 디모데를 보내어 성들을 굳건히 세우고 위로 하도록 합니다
    디모데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만나 위로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것으로 힘을 얻고 기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길 바라며 성도들이 서로를 위한 사랑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넘치길 간구합니다
    바울은 성도들의 마음이 굳건해지고 주님 강림하실때 까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에 흠없게 되길 간구합니다
    환난 가운데서도 믿음을 단련하여 하나님앞에 흠없는 모습으로 온전히 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 역시 환란관 고난 앞에 성도들의 삶에 굳건한 믿음 주셔서 달려갈길 다가도록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충성하는 예배자로 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를 지나고 있는 엔타임 가운데 믿음의 훈련이 바로 되어 있지 아니하면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환란을 통과하니 너무도 어려울것입니다
    주님 지금 부터 우리는 주님오심을 기다리며 믿음의 경주를 하며 굳건한 믿음으로 훈련하여야 할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며 쉬지않고 기도할수 있는 훈련이 우리에게 날마다 있어지기를 간구합니다

  • 24.08.23 07:46

    나의 환경이 염려근심에 놓일 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뻐할수 있기를 감사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루가 염려와 근심으로 내앞을 가로막고 있다할지라도 그럼에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나의 길을 열어주실 주님으로 인해 기쁘고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주님이 고난은 주님이 오시는 그날에 우리가 통과해야할 일이기에 감당할수 있는 굳건한 믿음 주시는줄 믿습니다
    주님의 위로와 격려로 겸손과 인내로 이시기를 잘 통과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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