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금) 위로의 기쁜 소식, 소망을 담은 기도
데살로니가전서 3:1~13
오늘의 찬송(새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 바울의 염려와 디모데가 전한 위로 3:1~10
1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생각하고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3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4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5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6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
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8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9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로 하나님께 보답할까
10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 하려 함이라
* 바울의 소원과 기원 3:11~13
11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는 우리 길을 너희에게로 갈 수 있게 하시오며
12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13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해 디모데를 보냈습니다. 디모데가 돌아와 전한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의 소식은 궁핍과 환난에 처한 바울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바울은 성도들을 볼 수 있길 간구하며, 성도들이 사랑이 넘치고 거룩해, 주님 강림하실 때 흠이 없기를 바랍니다.
* 바울의 염려와 디모데가 전한 위로 3:1~10
데살로니가 교회는 환난과 고난 가운데 있었습니다(3-4, 7절). 환난으로 성도들의 믿음이 흔들릴까 봐 염려한 바울은 디모데를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디모데를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2절)으로 묘사하는데, 여기서 '하나님의 일꾼'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동역자'(fellow-worker)를 뜻합니다. 즉 바울은 환난 가운데 있는 성도를 굳건히 세우고 위로(격려)하도록 자신의 대리자 디모데를 보낸 것입니다. 디모데의 수고는 결실을 보았습니다.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이 여전하다는 것과 성도들 역시 바울 일행을 보길 갈망한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6절). 바울은 디모데가 전한 소식에 위로와 힘을 얻고 기뻐합니다. 그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다시 성도들의 부족한 믿음을 채우기 위해 수고할 것을 간구합니다(10절). 성도의 믿음이 온전해질 때까지 끝까지 기도하며 힘쓰는 사역자가 진정한 사역자입니다.
*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디모데를 보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복음 전도 사역에서 내게 기쁨과 위로가 되는 소식은 무엇인가요?
* 바울의 소원과 기원 3:11~13
바울은 주님의 인도로 다시 데살로니가에 방문하길 간구합니다. 자신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성도들 가운데 서로를 위한 사랑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넘치길 간구합니다. 자신이 모든 믿는 자에게 본이 되었듯, 그들도 본이 되길 바란 것입니다. 또한 바울은 성도들의 마음이 굳건해지고 주님 강림하실 때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에 흠 없게 되길 간구합니다. 환난과 고난은 우리 믿음을 단련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자 우리를 흠 없는 모습으로 성화되도록 하는 도구입니다.
*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바라는 소원과 간구는 무엇인가요?
* 가르치거나 양육하는 이에 대해 나는 어떤 소망을 품고 기도하나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오늘도 말씀 위에 바로 서서 믿음의 길을 걷길 원합니다. 계속되는 고난과 시험으로 흔들리거나 넘어지더라도 주님을 바라보며 다시 일어나는 은혜를 주소서. 마음을 나누며 협력할 동역자를 보내 주시고,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우게 하소서.
첫댓글 바울은 박해받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염려하여 방문하기를 원했으나 사단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하자 동역자 디모데를 데살로니가 교회로 파송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유대인들의 박해를 피해 베뢰아로 간 바울과 실라는 디모데를 데살로니가에 남겨두고 바울은 혼자서 아덴에 머물면서 복음 사역에 힘씁니다.
바울이 디모데를 데살로니가 교회로 보낸 이유는 교인들의 믿음을 굳게하고 믿음으로 위로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전도자는 성도들의 믿음을 굳게 세워지게 하기위하셔 항상 위로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에 남겨둔 디모데를 통해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믿음과 사랑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듣고 그들이 바울 일행을 간절히 보고 싶어한다는 소식에 바울은 큰 위로를 받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바울은 환란가운데 있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방문할때 선한 길로가게 해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 나와 우리 병산교회가 데살로니가 교회와 같이 서로 사랑하고 또 모든 사람에게 많은 사랑을 베푸는 교회되기를 원 합니다.
하나님, 주님의 그 크신 사랑과 실천이 나와 모든 성도들이 생명으로 생각하고 말과 혀로만 사랑한다고 고백할것이 아니라 진실하게 행하는 믿음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아멘!
데살로니가 교회는 환난과 고난 가운데 있었으나 모든 성도들의 믿음이 흔들리까봐 바울은 디모데를 보내어 성들을 굳건히 세우고 위로 하도록 합니다
디모데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만나 위로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것으로 힘을 얻고 기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길 바라며 성도들이 서로를 위한 사랑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넘치길 간구합니다
바울은 성도들의 마음이 굳건해지고 주님 강림하실때 까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에 흠없게 되길 간구합니다
환난 가운데서도 믿음을 단련하여 하나님앞에 흠없는 모습으로 온전히 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 역시 환란관 고난 앞에 성도들의 삶에 굳건한 믿음 주셔서 달려갈길 다가도록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충성하는 예배자로 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를 지나고 있는 엔타임 가운데 믿음의 훈련이 바로 되어 있지 아니하면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환란을 통과하니 너무도 어려울것입니다
주님 지금 부터 우리는 주님오심을 기다리며 믿음의 경주를 하며 굳건한 믿음으로 훈련하여야 할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며 쉬지않고 기도할수 있는 훈련이 우리에게 날마다 있어지기를 간구합니다
나의 환경이 염려근심에 놓일 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뻐할수 있기를 감사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루가 염려와 근심으로 내앞을 가로막고 있다할지라도 그럼에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나의 길을 열어주실 주님으로 인해 기쁘고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주님이 고난은 주님이 오시는 그날에 우리가 통과해야할 일이기에 감당할수 있는 굳건한 믿음 주시는줄 믿습니다
주님의 위로와 격려로 겸손과 인내로 이시기를 잘 통과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