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샤론 총리가 뇌졸중으로 코마 상태에 들어간 2006년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존경 받던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가 108세의 나이로 운명하였다. 그는 세상을 떠나면서 자신이 메시야를 만나는 체험을 했다는 사실을 아들에게 알린 뒤 자신이 직접 들은 메시야의 이름을 아들에게 적어놓게 하였다.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 샤론 전 총리가 코마에 빠진 2006년 108세의 나이로 운명하였다.
그리고 그의 유언에 따라 그가 죽은 지 정확히 1년 뒤인 2007년에 그 이름을 공식적으로 공포하였는데, 히브리어 음역으로 YEHOSHUA, 또는 YESHUA 라는 이름이 적혀있었다. 여호수아, 예수아라는 이 이름을 영어로 번역하면 정확히 Jesus라는 단어가 된다.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가 아들에게 기록해서 남기라고 한 메시지
민족적으로 존경받던 인물이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공개적으로 인정한 이 사건은 주요 방송 소재로 다루어지기 충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언론에서 흐지부지 되어 버리고 말았다.
예수아를 메시야로 소개한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는 이스라엘의 전 총리인 아리엘 샤론 총리가 죽은 후에 메시야가 오실 것이라는 말씀도 들었다고 전하고 있다.
샤론 전 총리는 지난 2006년 1월에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뒤, 자녀들의 요청으로 의학적인 도움을 받으며 아직까지 식물인간 상태로 살아있다.
메시야의 오심을 기다리는가? 2006년 뇌졸증으로 코마에 빠진 샤론 전총리가 7년 째 병상에서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의 예언 자체에 대한 신빙성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많으나, 2006년 뇌졸중으로 코마에 빠진 샤론 전 총리가 지금까지 생존하고 있는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믿는 사람들도 많다.
위의 기사에서 소개한 것처럼, 며칠 전 예루살렘 포스트는 7년 째 병상을 지키고 있는 샤론 전 총리의 근황을 소개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MRI 결과 상태가 호전되었다는 내용인데, 이런 언론의 발표와는 달리 상태가 악화되었다는 소문도 들려오고 있다.
성경은 종말의 때(7년 대환난)가 되면 이스라엘이 민족적으로 회개하고 2,000년 전 저들이 찌른 바 예수를 위하여 애통하며 그를 메시야로 영접하게 될 것임을 추측할 수 있는 말씀들이 등장한다(슥 12:10-11, 계 7장).
그 때가 되면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선지자로 인정하고 있는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가 2006년 세상을 떠나면서 남긴 유언, 예수아가 메시야라는 고백이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가 이미 시작된 것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