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찾았다가 배가 화욜엔 휴일이라 실패하고 이번에 찾았다
희리산휴양림에서 07시 출발,
첫 9시 배를 탔다
이게 왠 전경이냐!!1
둘레길 걷자마자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걷기 적당한 3시간 둘레길 내내 변화무쌍한 바다 전경이 펼쳐졌다
누가 "한국의 몰디브"라 했다지...
곳곳에 전망대, 쉼터, 데크길 등이 야무지게 갖추어져 있어 계속 칭찬을 했다
식당, 민박, 카페 등도 갖추어있다
배를 다시 빌려 작은 섬들을 둘러보면 최고 일듯 싶다
작은 부속 섬들 중에는
백사장으로 이루어진 곳도 있으니...
썰물때를 맞추어 들어왔으니 전경이 더욱 좋다
모래 톱으로 연결된 섬도 들어갈 수 있고...(모세의 기적)
우리 '화백팀'을 모아 다시와야겠다!
첫댓글 가고싶군요.
어느 청에 가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