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처치 뉴스 김명숙 기자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 유성구장애인복지관(이명순관장)주관으로 제46회 장애인의날 및 유성구 장애인 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가 9일 오전 11시에 유성종합스포츠센터 1층 복합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후원자, 자원봉사자 가 모두 함께 소통과 화합의장으로 서로를 응원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문화 공연이 진행됐으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 최성아 부시장의 축사로 "올해 장애인의날 슬로건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함께'로 당연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대전시는 복지서비스를 확충하고 아동, 문화, 체육 등 일상속의 포용기반을 꾸준히 넓혀서 누구나에게 당연한 일상을 만들기의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장애인복지관 김명순 관장은 "행사에 많은 후원으로 어느해 보다 많은 선물을 준비해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동구주민사랑네트워크 김제홍 상임대표 제46회 장애인의날 맞아 유성구장애인복지관(김명순 관장)에 후원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