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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 의미 계시-성령의 역사하심으로 귀신 쫓는 사역 간증. 누가복음 11장 20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8장 16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귀신의 처소 귀신들린 자-썩는 양식 사람의 계명 율법의 종교 교리 묵은 곡식 아래서 맘몬신 기복 신앙을 쫓는 종교인 말씀 편에 계속 이러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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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누가복음 11장 20절의 말씀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하신 말씀으로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신 말씀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 성령을 받은 자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워진 자만이 이 우리 육신에 임해 있는 각종 더러운 영 이 일곱 귀신들을 결박하여 쫓아낼 수 있는 이 귀신 쫓는 사역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우리가 이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인 이 유대 종교의 옛 구습인 이 묵은 곡식인 이 율법의 종교 교리 종교법을 가르치고 있는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지도자들 이 사탄의 종노릇하는 자들이 가르치고 교훈하며 지시하는 이런 이 사람의 계명을 우리가 계속 받아먹으면서 막 할렐루야 하고 있는 이런 초등 학문 아래에 있는 자들은 결국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그대로 멸망한다고 전해드렸어요. 그래 우리가 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없이 이 율법 아래에서 이 사탄의 종노릇하는 자들이 지시하는
이 율법 아래에서 이 어둠 안에서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는 이런 율법의 종교행위들은 예수님을 두 번 죽이고 있다는 것을 이제 분명하게 깨닫고 우리가 이 어둠에서부터 벗어나야 되는데 저도 이 진리가 없을 때는 저도 진짜 목숨 걸 정도로 잘못했으면 이 사단한테 목숨 걸 뻔했어요 저가^^ 지금 생각하면 아이고 진짜 이 사단한테 목숨 걸 뻔했어요. 그런데 이제 아니야. 저가 이걸 깨닫고 나니까. 자 이제 저가 간증을 좀 해야 되는데 저는 무슨 성령이 그 지금 이 진리를 받기 전에도 성령의 기름 부음 하나님의 음성 할 때 그게 뭔 줄 몰랐어요.
우리 옛날에 다닐 때 무슨 어느 어느 어디 어디 거기 무슨 뭐 선교 단체 거기는 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데요. 아니 그러면 그 사람들은 뭘 들어? 이게 그런데 저는 저게 뭔지 모르겠어 저게 안 들려요. 저는. 그런데 그들은 들린데요. 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저는 왜 안 들려? 막 이러는데^^ 그런데 진짜 안 들려요. 그리고 뭔 얘기하는지. 그러고 무슨 뭐 뭐라 그래? 귀신을 쫓는 거 뭐 뭐 조상 죄 뭐 막 하는데 그런 것도 잘 안 들려요. 그게 그렇게 막 감동이 와서 하는 게 아니고 뭐지? 뭔 줄을 몰라
그러니까 너무 무식한 거야. 뭔 줄 몰라요. 좀 또릿또릿하면 거기라도 따라가는데 너무 무식하니까 그게 감동이 안 와요. 뭔지. 그런데 어떤 일이 생겼냐 하면 제가 2012년 8월부터 성령의 음성으로 늦은 비로 기름을 붓기 시작해서 막 부을 때 이제 막 새로운 말씀을 붓는데 이게 부어지는 건지 뭔지도 몰랐어요. 제가 부어졌는지 어쨌는지. 그런데 하나님이 저에게 그 기름 부음이라는 증거와 그런 성령의 역사 이런 것들을 체험시키는 거예요. 체험을 시키는데
저는 뭐 귀신을 쫓는 이런 능력자도 아니고 귀신 쫓고 이러는 사람도 아니에요. 뭐 이름도 빛도 없는 그냥 평범한 집사에요 집사 옛날에 그리고 뭐 그냥 그런 거지 뭐 있어요. 그런데 이 말씀을 쫙 붓기 시작하고 할 때 하나님께서 어느 교회에 있는 목회자님과 연결을 시키면서 그곳에서 이제 알게 됐는데 거기에서 뭐 기도 요청도 하게 돼서 뭐 같이 이렇게 만남도 있고 이랬는데 그 안에 있는 그분 중에 그 한 목사님이 어, 그 어느 선교 단체에 있는 그 자매인데
거기에 그 조카가 여자 조카가 여대생 그 아주 이쁘게 생겼어요 쪼끔한 게 아주 그냥 아주 그냥 곱게 생겼는데 아, 그 아이가 귀신이 들렸다는 거예요. 귀신이 들렸는데 그 이모가 그 자기 조카죠. 이모가 낮이 돼도 눈알이 초록색이 된대요. 눈알이 막 초록색으로 변한데요. 그러니까 이 이모가 같이 있는데 살 떨려가지고 같이 있기가 힘들데요. 같이 방학 이어가지고 방학해서 와 있는데 그래서 어머니가 부모님이 이혼을 했기 때문에 얘가 그 상처도 심해가지고
그 거식증에 걸려가지고 막 먹고 다 토하고 막 이래가지고 늘 영양실조로 이렇게 있었던 애인데 그런데 그 이제 방학 동안이니까 이제 그 이모 집에 엄마는 또 재혼해가지고 이모 집에 와 있는데 그 이모가 너무 무섭다는 거야. 얘가 낮에도 보면 눈알이 초록색으로 변한데요. 그래가지고 이 목사님한테 이제 부탁을 한 거야. 이 목사님은 또 그 하얀 천을 밤마다 뒤집어쓰고^^ 그다음에 그 저기 뭐야 조상죄 그거 하고 막 이렇게 하고 막 하는데 아, 그런데 그분이 신실하신 분은 맞아요.
흰옷을 입을 뿐인 것 같아요 저가 봐도 아 굉장히 정직한 분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그런데 그래서 이제 어떻게 우연히 그랬는데 그분이 연락이 왔어요. 어 절 보고 금요일 날 오셔서 그 뭐 예배 있는데 오셔가지고 조금 같이 기도하면 좋겠데 왜 왜 왜 그러신데요. 그랬더니? 아 그 조카가 귀신이 들려가지고 막 이렇대 그래 저는 얼떨결에 간 거예요. 얼떨결에. 그래서 이제 왔는데 거기에 얘가 있는데 저가 뭐 할게 뭐 있어요? 그런데 목사님이 네 분이 와 있어요. 네 분이.
귀신 쫓느라고 막 다 불렀어. 그래가지고 있고 걔는 조그마해요. 조끔 해가지고 아주 가냘픈 여자예요. 대학생인데 아주 이쁘게 생겼어요. 얼굴도 그런데 왔어. 그래 저는 이거 뭐 해야 되나? 그런데 목사님도 네 분이나 계시니까 저가 뭘 하겠어요. 그냥 서 있었어요 거기에. 그런데 이제 막 이제 막 난리가 났어 막 그냥 막 네 분이 그냥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막 하는데 아, 저는 서 있는데 어 너무 막 거슬려 왜냐하면 막 그 여자 뒤에 앉아있는 목사님은 자기가 겁나니까 겁나니까^^
막 이렇게 손으로 얼굴 주변을 막고 막 주여 주여 만 해 계속 그런데 아, 너무 시끄러우니까 저가 이렇게 집중이 안 돼. 저는 서 있는데^^ 그런데 너무나 웃기는 게 그 가냘픈 애가 그 네 분의 그 담임 목사님은 아주 더워가지고 웃통 벗고 막 거의 한 시간 반 동안 막 막 했어요. 그때 하면요 그냥 왝 하고 약 올려요. 왜냐하면 막 왝 하고 막 이러니까 이게 막 이러니까 막 너무 무서워가지고 또 막 하고 그러는데 그런데 땀을 뻘뻘 흘리면서 하는데 네 분이 다 하는데 끄떡도 안 해 끄떡도 안 해요.
그래 저는 서 있는데 서 있는 게 너무 힘든 거야. 그렇다고 저가 목사님들 나오세요 이러고 딱할 수도 없고 그냥 서 있는데^^ 그런데 네 분이 지쳐서 막 하도 소리를 질러갖고 그 뒤에 분은 막 목소리도 안 나오고 쉬어가지고 막 주여 주여만 해서^^ 그래갖고 아 좀 가만히 있으면 좋겠는데 하도 시끄럽게 해서 그래서 있는데 딱 성령의 음성이 들렸어요. 네가 손을 앉아라. 그래 옆에 있어. 전 서 있었어요. 그래 그 그 강대상 그 뭐야? 의자 같은데 얘는 앉아있고
뒤에 두 명 목회자 있고 앞에 둘이 목회자 있고 저는 그냥 그 옆에 서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음성이 들렸어요. 그래서 그냥 얹으라 해서 얹었어요. 얹었더니 얘가 갑자기 게거품을 물고 쓰러져 버려요. 막 거품을 물어. 거품을. 그러다가 그냥 그냥 쓰러져. 저는 암말 안 했어요. 그냥 얹어라 해서 얹었어요^^ 그래가지고 얹었더니 얹었더니 쓰러졌어 그래갖고 담요를 덮어줬어^^ 그랬더니 뒤에 있는 목사님들이 저를 쳐다보는 게 이상하게 쳐다봐^^ 그다음부터는^^
저보고 좀 귀신 쫓는 법 좀 가르쳐달라고^^ 아이고 그래 가지고 귀신 쫓는 법 가르쳐 달라고 막 그 자기만 알지 말고 비밀을 좀 알으켜 달래요. 왜냐하면은 치료를 해야 된대요. 그래서 아 전 모른다고 그냥 그냥 올리라 해서 올렸다고 그랬더니 아, 그러지 말고 막 그래요. 그런데 참 이게 비밀인 게 그걸 저가 설명한다고 그분들이 이해를 하겠냐고요. 그래 저는 있는데 갑자기 얹으라 해서 얹은 것뿐이에요. 그런 일이 저가 많았어요^^ 이거 비밀이 많은데
그냥 성령의 음성으로 얹으라 할 때 얹었어요. 왜 저는 그런 걸 할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그런데 그분들하고 저하고 뭐가 다르냐 하면 그분들은 어 이제 회개로 사는 분들이고 그 저기 그 뭐야 조상죄부터 시작해서 계속 하얀 천 덮고 밤마다 조상 죄 그넘의 조상죄 몇백대 몇대하고 그 회개하고 계시고 늘 말씀 안에서 정결하게 사는데 저는 기도도 안 하지 그냥 그냥 있잖아요. 왜냐하면 이 이 성령이 주는 음성으로 저는 사는 거니까요. 그런데 그분들과 저와 차이는 저가 깨달은 게
저 안에는 성령이 기름 부어져 있었어요. 그러니까 성령이 저를 지시한 거고, 그분들은 자신들이 치료하려고 난리를 친 거고. 아주 그냥 힘이 다 빠져서 땀이 줄줄줄 줄 흘렀어요. 그래 나중에 이제 그러고 나니까 이제 그분들도 그러는 거예요. 이게 이제 그래 저보고 목사님이시냐 해서 아니라고^^ 그런데 이 목사가 아닌데 한다는 것도 좀 좀 그렇고 그러니까 이게 그분들은 이해가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이제 그걸 딱 끝나고 끝나고 이제 끝났어요. 그게 끝났어.
그리고 이제 잠깐 그 목사님 멘트를 하고 이제 다들 나가려고 딱 하는데 제가 이렇게 나가는데 또 성령의 음성이 들렸어요. 가다가 쟤 오른발을 터치해 주고 가래요. 그래서 터치하면서 치료됐다 하고 가래요. 그러면 저가 걔를 모르는데 그래서 가서 하라니까 성령이 딱 지시를 하면 그대로 하게 돼 있어요. 그것은 내 생각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가다가 그대로 얘기해요. 그대로 얘기하라는 대로만 더도 덜도 아니고 그래 걔 발이 있는데 발에다가 손을 이 신발 있는데 대면서
여기가 치료됐다 하시더라 하고 그러고 갔어요. 걔가 이제 날 찾으러 다닌 거예요 그러니까 저랑 그 교회 교인이 아니니까 떨어져 있어. 우리는 이제 기도 모임 따로 하고 있었고 그래갖고 찾아 찾아서 그 이모하고 걔가 온 거예요. 왔는데 왜 걔가 나를 찾느냐? 어, 걔는 이제 영어권이죠 거기서 태어났으니까 한글도 한국말도 잘 몰라. 그랬는데 걔 이모가 이제 그 그 상처를 얘기해 주는 거야. 그래서 저가 있는데 찾아왔어 우리 기도 이렇게 같이 중보기도 모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어 어떻게 왔느냐 했더니? 내가 이렇게 손을 발에다가 이렇게 하고 갔는데 자기 발이 이렇게 쫙 퍼져 이 오리발같이 돼 있었데요 발이 발가락이 이렇게 쫙 펴져서 있었데요. 왜냐하면 자기 어머니 엄마가 그 차로 드라이브하면서 자기 국민학교 때 그때 몇 학년 때 차로 백으로 지나가다가 얘 발을 밟은 거예요. 차가 거기 자기 집 그 저 드라이브웨이가 있거든요. 미국은 거기 있는데 걔가 있는데 엄마가 차를 뒤로 빼면서 얘 발등을 밟아서 얘 국민학교 때
그러니까 얘가 발등을 차가 밟을 때 발이 이렇게 쫙 벌어졌대 발가락이 이렇게 전부 그래 이게 오무려지는 게 안된대요. 이게 이제 이게 뭐 하여튼 치료했지만 이게 쫙 벌어져가지고 오므라지지가 않는대. 그런데 그렇게 하고 갔는데 이게 다 다시 붙었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얘가 이제 놀래가지고 와서 이제 또 걔네 이모는 얘가 또 초록색 눈이 되나 안 되나 고것만 쳐다봤는데 얘가 그게 없어진 거예요. 통과됐어
그러니까 왔어요. 그런데 그 아이가 그러고 나서는
이 거식증이 걸려가지고 먹으면 토하고 하면서 그 어린 열여덟인가 아홉인가 그런데 걔가 이 생리가 끊어져서 스톱됐는데 그날 이후로 생리가 다시 터졌다는 거예요. 그 얘기를 간증하러 온 거예요. 그래 저는 저는 성령이 이렇게 하라고 해서 한 것뿐이지 저가 뭐 걔 사정을 아는 것도 아니고 그래 컨펌을 해주는 거예요. 들어보니까 아, 성령께서 다 아시고 기름 부은 저에게 그것을 알려주라고 한 거예요. 그럼 거기서 그렇게 한들 저가 나타낼 게 뭐 있냐고요.
성령이 하신 것이지. 저가 뭐 알지 나? 응. 막 이렇게 할 게 뭐 있어요^^ 그런데 그 목사님 네 분은 그거를 하고 싶어 예수의 이름으로 해갖고 한번 하고 싶어 해 그래야 부흥이 된데요 교회가 부흥이 그래갖고 저한테 저 그 성경 책을 다 뒤져보면서 여기에 숨은 거 뭐 있는데 비밀인데 알려달라고 그렇게 해 가지고 저가 그때만 해도 지금 같았으면 또 알려줄게 오세요 이래가지고 데려온 다음에 이 영원한 복음을 줘 갖고 한번 돌려보고도 싶었는데^^
그때는 저가 이제 순진할 때예요. 막 이제 말씀을 받기 때문에 지금도 순진해요. 안 순진하다는 게 아녜요^^ 그러니까 그냥 막 받을 땐데 그때 역사를 한 것을 저가 지금은요. 새롭게 새롭게 너무나 많은 증거들이 있어요. 그걸 보면서 성령께서 성령께서 역사하신 그것을 내게 증거해줬는데 그것이 내 안에 아,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더 이제 저가 확신을 그때 벌써 몇 년이에요? 그 뭘 7년 몇 년 거의 십몇 년 됐죠? 지금 26년 2012년이니까 14년 전에 있었던 일인데
그게 새롭게 새롭게 나타나는 거예요. 드러나. 아 그런데 지금 보니까 그래서 저가 지금 여기 보면은 막 예수의 이름으로 막 하는 거 있잖아요. 너무 코메디 쇼야. 코메디 쇼. 그거는 가짜야. 가짜. 그건 아니에요. 왜 성령이 하실 때는 성령께서는 반드시 그때 그 일이 일어나고 나면 그 자에게 주는 메세지가 있어요. 그 자에게 주는 메세지 전달하는 전달자의 역할이지 거기에서 내가 드러나면 골로 가는 거예요. 왜냐하면 내가 드러날 일이 뭐 있어요. 통로이지
아이고 그런데 여기 아저씨들이 그랬다면 난리 뭐 떠나가라 하고 그다음에 뭐 자기 자랑 엄청 해 갖고 그다음에 한 다음에 뭐예요? 요거잖아요 요거 요거 머니머니 해도 머니 다른 거예요. 그래서 저가 이걸 깨달으면서 너무나 많은 간증 아마 귀신 얘기할 때 좀 많이 가끔씩 해줄게요^^ 예. 그런데 성령 그러고 나서는 저는 잊어버려요. 그건 생각도 안 나요.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게 생각이 안 나. 왜 저는 너무나 많은 비밀이 비일비재하게 많은데 생각이 안 나
왜? 성령이 하고 그 메세지 주고 걔는 걔는 어떻게 됐는지 저는 몰라요. 그 자기 안에 살면서 그 지워지지 않는 잊히지도 않고 가겠죠 가다가 또 어떤 역사가 있을 거고 하나님이 성령이 인도하시겠지만 저는 통로 통로는 그냥 그때 통로로만 쓰이는 거지 이게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냥 그걸로 끝이에요. 물 한 잔도 안 줘요. 그러니까 어 그런 게 없어. 그래서 분명한 것은 자 분명한 것은 우리는 예수님이 말씀하실 때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만 이 귀신이 쫓겨나는 거예요.
그 성령의 역사는 하늘의 비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에게 그 역사가 일어날 때 그 역사가 일어날 때도 무의미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에 협력을 하든 아니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려주든 아버지께서 그를 추수하기 위한 하나님의 어떤 전략적인 것이지 이게 사람의 어떤 능력으로 나타나는 게 아니라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귀신을 절대로 내 뭐 믿음, 신앙, 뭐 기도를 뭐 몇십 시간 뭐 금식을 하고. 뭐 기도의 용사로 맨날 기도하고 시간 대기조 이래서 되는 게 아니에요.
절대 그런 거 없어요. 그러니까 기름이 채워지면 성령께서 나를 사용하는 것뿐이에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을 깨닫고 나면 나에게 무슨 유익이 있냐? 하나님이 성령의 역사를 알게 되고 또 내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더 확증하게 돼 있어요. 확증하게 나 자신은 왜? 나만이 아는 거예요. 그래 지금 지금 간증했지만 여러분은 아,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여러분이 느끼는 거 하고 저하고는 또 달라요. 저는 직접 경험을 한 사람인데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을 저는 확신하는 거예요.
그건 뭐예요. 그 하나님이 살아계심이 확신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이미 임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능치 못함이 이 만물을 창조하신 이가 내 안에 있다면 끝난 거 아니냐 이거죠. 더 뭐가 필요한가요? 더 알고 싶은 게 있나요? 성령께서 당신이 절 사용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는 것뿐이지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없는 거예요. 그 안에 들어가면 두려운 것이 있을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사명 외에는 생각이 없어요. 그래 어떻게 보면은 좀 바보 같을 수가 있어요.
귀신이 왝 그러면 어유 무서워 막 이래야 되는데 왝 그래도 쟤는 화목 직책의 사명에 쓰이려나? 이렇게 그냥 그 일 외에는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각이 달라져요 그래서 저는 이 실상을 직접 경험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이제 앞으로 하면서 아, 그때그때 있었던 그것이 성령께서 이렇게 역사하셨다 하는 것들을 오늘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앞으로 그것을 증거 하라 이런 감동이 왔기 때문에 제가 이제 그 그 증거와 실상을 증거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증거할 때
아마 여러분들도 여러분 속에서 성령의 역사가 또 성령의 충만함 성령의 기름 부음이 뭔 줄을 알게 되고 여러분 삶을 통해서 또 어나더 생명들을 또 거두는 이런 놀라운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가 완성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누가복음 11장 20절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신 말씀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 성령을 받은 자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워진 자들이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이 더러운 영 일곱 귀신들을 결박하여 쫓아낼 수 있는 것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누가복음 11장 20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YAkd2yzP7ck&t=400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