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임원들과 수동봉사회(회장 강경옥) 봉사원들은 10월 14일(수) 동북봉사관 (관장 장진영) 행복반찬 나눔터에서 취약계층 대상(405세대) 사랑의 행복반찬 조리봉사를 실시하였다.
메뉴는 열무 얼갈이김치, 우엉채조림, 계란10구, 두유2개, 토마토다.
어느덧 깊어진 가을날 수요일 이른 아침 수동봉사회 봉사원들은 더 일찍 서둘러 나와야할 만큼 지역적으로 거리가 멀다.
그러나 강경옥 회장을 비롯하여 봉사원들은 아침거리로 고구마, 옥수수, 가래떡 등을 챙겨와 시협의회 전유신 회장과 임원들 그리고 동북봉사관 장진영 관장과 사무실 직원까지 아침 요기를 하였다.
수동의 지역적 특성상 가을 농작물 걷이로 봉사원이 많이 참여하지 못했다는 말을 듣고 전유신 회장, 박경주 총무부장은 주방으로 합류하고 강당에서는 조은정, 박은희 부회장, 김완중 감사가 계란, 두유, 토마토를 17개 바구니에 나누어 담는 작업을 하였다.
조리시간이 조금 길어지다보니 봉사회마다 반찬을 가지러 온 봉사원들로 강당이 복작거리기도 했지만 오랫만에 만나는 얼굴로 반가이 인사하며 안부를 주고받기도 하였다.
오늘 조리봉사로 수고한 수동봉사회와
매주 수요일마다 오가는 길도 만만치 않은데 주차지옥을 감내하며 반찬과 물품을 챙겨
405세대의 취약계층에게로 찾아가
사랑의 행복반찬 나눔활동을 하는
남양주시19개 읍면동적십자봉사회
임무완료!
첫댓글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와 수동봉사회(회장 강경옥)
봉사원님들 취약계층 대상(405세대) 사랑의 행복반찬 조리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