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남친과 쇼핑도 하고 산책도 하고
드라이브 연습도 하고 귀가하던 중
남친이 탕수육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ㅎ
그래서 전화로 고피탕 대+치즈추가
이렇게 주문 후, 탕수육 찾으러 갔습니다.
가게에 들어서서 음식을 받는데,
사장님께서 떡이 바닥에 들어있으니
떡부터 드셔야 할 거라고 말씀해주셨어요ㅎ
몇번이나 음식 주문 후 찾으러 가곤 했는데
사장님 얼굴 제대로 파악한 건 처음이다 싶네용ㅎㅎ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당~♡
너무 맛있었어요ㅎㅎ
남친이 너무 허기진다며 대짜로 시켜달래서
대짜로 시켜서 방문포장하여 가지고 와서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많아서 저는 먹다가 지치고 남친은 신나게 다 먹어치웠네요ㅎㅎ
요즘 운동도 안하는데,
거의 주마다 사장님의 맛있는 탕수육 먹다보니
다시 푹푹 살이 쪄가고 있다는..ㅠㅠㅋ
아무튼!
요즘 감기가 유행이니, 감기 조심하세용ㅎㅎ
매번 맛나게 잘먹고 있답니당^-^♡
카페 게시글
후기게시판
어제(4월5일토요일) 먹은 고피탕 대~
이나연
추천 0
조회 122
15.04.05 14:11
댓글 1
다음검색
첫댓글 후기 감사합니다.^^ 오실때마다 바빠서 인사도 잘 못드렸어요. 제가 주문 받는게 아니면 사장님이 전달을 안해줘서 누군지 모를때가 많거든요. 이번엔 호박을 안넣었네요.ㅠ.ㅠ 다음에 많이 챙겨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