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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만한 물가가 있는 관포교회에서 드리는 새벽이슬 같은 이야기 (데살로니가전서 강해 53)
종말 이 시대, 천국 표지판으로 세움 받은 관포교회
설교 : 조용안 목사
날짜 : 2026. 2. 15.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27
27 내가 주를 힘입어 너희를 명하노니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라
(새한글성경)
27 여러분은 주님 앞에서, 이 편지를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맹세코 읽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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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살아있는 농어촌모델 관포교회
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나눔’ 하면 먼저 물질을 생각합니다. 갓개 큐티의 말씀 나눔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에 쓰는 말씀 댓글 일기의 안내 글입니다. ‘묵상(하가)’은 깊이 생각하다, 으르렁거리다 뜻입니다. 맹수가 먹이를 앞에 두고 으르렁거리듯이 말씀 앞에서의 내 모습이기 원합니다. 댓글은 사귐입니다. 댓글은 영의 생각입니다. 댓글은 믿음 생활의 동력입니다. 말씀 댓글에 참여하시면 말씀의 풍성함이 더하여집니다. 좋은 교회는 언제든지 만나면 하나님 말씀을 나눌 줄 아는 교회입니다. 말씀을 나누는 일은 믿음의 성숙과 함께 거룩을 보전하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구호) 가라 세상으로 : ➀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➁ 나는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➂ 나는 천국 표지판입니다.
첫째, 천국 표지판은 주님의 명령
본문 27절에 “내가 주를 힘입어 너희를 명하노니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라 (새한글성경) 여러분은 주님 앞에서, 이 편지를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맹세코 읽어 주십시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명하노니’는 ‘강제로 맹세하게 하다’, ‘엄명하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을 보면 대단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냥 세상적인 말로 명령한 것이 아닙니다. 주를 힘입어 명한다는 것은 내 명령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내 명령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입니다.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라는 것은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자기 편지인데 이 편지가 하나님의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이 편지의 무게를 말해주는 것이며 편지가 얼마나 귀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진정 우리의 삶 속에 뚫고 들어와 살아 운동하기 위해서는 그 말씀을 읽고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읽고 들을 때 그 능력을 발휘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7). 구원은 믿음으로 말미암지만 그 구원을 가능하게 하는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만약 노아가 방주를 만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반응했다면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만약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나는 여기가 좋은데 어디로 떠난단 말입니까?’ 부정적인 반응 보였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데살로니가 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라는 명령에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순종합니다. “이 편지를 너희에게서 읽은 후에 라오디게아인의 교회에서도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아로부터 오는 편지를 너희도 읽으라”(골 4:16). 비슷한 맥락에서 바울은 라오디게아 성도 골로새 성도들에게 그들이 받은 서신을 서로 주고받으라고 지시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28:20).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하나님 나라 질서에 순종하는 백성으로 훈련하는 사명입니다. 제자 삼고 세례를 베풀고 가르쳐 지킬 때 세상 끝 날까지 그들과 함께하겠다고 하십니다.
둘째, 모든 형제자매들은 천국 표지판
본문 27절에 “내가 주를 힘입어 너희를 명하노니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라 (새한글성경) 여러분은 주님 앞에서, 이 편지를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맹세코 읽어 주십시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형제에게’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형제들은 모두 거룩한 사람들이며 본문은 한 사람도 빼지 말고 그들 모두에게 읽어 듣게 하는 것입니다. 본 서신은 특정 부류에게만 보내는 비밀 편지가 아니라 모든 성도에게 알려야 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읽히라고 엄명하였던 것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 1:3). 성경은 복이 있도록 하기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성경은 복을 주는 책입니다. 읽는 자, 듣는 자, 지키는 자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전서의 내용을 모든 형제에게 읽히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 내용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문제에 관한 내용이 있고 무엇보다도 종말을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내용이기에 어느 한 부류에게만 읽혀지지 않기를 원했습니다. 당시 죽은 자에 대한 부활과 그리스도의 재림 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만 읽을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또 이방인 회심자와 유대인 회심자들이 따로 모였기 때문에 어느 한쪽만 읽을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혹 데살로니가 교회 내에 있는 잘못된 교리를 가르치는 사람들과 그들에게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읽지 않을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그런 여러 이유 때문에 데살로니가 교회 모든 성도가 그 내용을 들을 수 있도록 하라고 한 것입니다. “30 그들이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31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행 15:30-31). 예루살렘을 떠난 바울 일행은 안디옥에 도착하여 그곳 그리스도인들에게 편지를 전달해 읽게 하였습니다. 이방인이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할례를 불필요하고 4가지 금기사항만 지키라는 편지 내용이 안디옥 교회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바른 신앙의 권면으로 여겨졌고 그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말씀’은 ‘등’과 ‘빛’입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 말씀 없는 세상은 어둠뿐입니다. 빛 되신 하나님과 그분 말씀을 붙들고 구원을 향해 생명을 향해 나갑시다.
셋째, 읽혀지는 천국 표지판
본문 27절에 “내가 주를 힘입어 너희를 명하노니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라 (새한글성경) 여러분은 주님 앞에서, 이 편지를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맹세코 읽어 주십시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읽다’는 ‘소리 내어 읽다’는 의미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읽히고 들려질 때 진정 능력이 나타납니다. 바울은 본 서신이 가급적이면 자신의 권면을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서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올바른 신앙관을 형성하기를 원했습니다. 지도자가 읽어 주고 설명해 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형제에게 이 말씀을 읽어 주라는 말은 누구나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말씀을 들을 때 깨달을 수 있고 그것은 깨달은 대로 걸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동안 광야 교육 기간을 마친 후 가나안 건너편 요단에 모였습니다. 가나안 정복을 시작하기 전에 모세는 하나님의 명을 받아 호렙산에서 그들과 세운 언약을 낭독합니다. “1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의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2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 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신 5:1-2). 이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율법을 다 낭독한 후에 여호수아에게 지도권을 이양하면서 말씀합니다. “온 이스라엘이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그가 택하신 곳에 모일 때에 이 율법을 낭독하여 온 이스라엘에게 듣게 할지니”(신 31:11). 언제라도 너희 백성이 모이는 곳이면 하나님 말씀을 읽어 듣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는 것은 진실로 이스라엘 백성의 생활의 지침이요 명령이자 의무였습니다. 아니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의 능력이요 구원이요 은혜의 방편이었습니다. 만약 성도들이 주님의 말씀 읽기를 그치고 말씀 듣기를 거부한다면 그들의 생명은 그 자리에서 끝이 날 것입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호 4:6). 하나님께서 호세아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경고하신 말씀입니다. 말씀 읽기를 멈추고 말씀 듣기를 거부하는 오늘날의 많은 성도들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입니다. “그의 명령을 땅에 보내시니 그의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시 147:15). ‘명령’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땅’은 세상 속 삶의 현장(가정, 직장, 사회)을 의미합니다. ‘속히 달린다’는 하나님의 때가 이르면 지체 없이 역사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공동기도)
부족한 저를 천국 표지판으로 세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말씀을 읽고 들을 때마다 설렘과 뜨거움과 송이 꿀보다 더 단 말씀으로 믿음의 성장을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 말씀이 없는 세상은 어두움뿐임으로 말씀의 단어 하나 문장 하나로 마중물을 삼고 천국 표지판으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가정, 직장, 내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때가 이르면 능력으로 역사하시도록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묵상(하가)'은 깊이 생각하다, 으르렁거리다는 뜻입니다. 맹수가 먹이를 앞에 두고 으르렁거리듯이 말씀 앞에서의 내 모습이기 원합니다. 댓글은 사귐입니다. 댓글은 영의 생각입니다. 댓글은 믿음 생활의 동력입니다. 말씀댓글에 참여하시면 말씀의 풍성함이 더하여집니다. |
@ 아멘.
@ 주일 말씀을 듣고 큐티 나눔을 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천국 표지판은 주님의 명령.
인간 사도바울의 명령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이기에 말씀을 읽고 들음으로
단어 하나 문장 하나로 마중물을 삼고 말씀의 인도함을 받으며
천국 표지판으로서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겠습니다.
@ 모든 형제자매들은 천국 표지판.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므로 하나님 없는 세상, 말씀이 없는 세상은
어두움뿐이기에 말씀을 붙들고 형제자매와 함께 천국 표지판이 되어
구원을 향해 생명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 읽혀지는 천국 표지판.
성경 말씀을 소리 내어 읽고 들려질 때 하나님의 때가 이르면
가정 직장 삶의 현장에 나타난 능력이
지체 없이 역사하심으로 언제든지 말씀 나눔으로 읽혀지는 천국 표지판이 되겠습니다.
@ 백문일답QA (예수 그리스도)
➀ 주가 주신 힘으로 나를 천국 표지판으로 명령하여 세우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➁ 십자가로 천국 가는 길을 여셔서 형제자매인 우리를 천국 표지판으로 세우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➂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기록된 말씀을 지키는 자가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 가라 세상으로 : ➀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➁ 나는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➂ 나는 천국 표지판입니다.
@ 종말 이 시대에 삶의 현장에서 천국 표지판이 되어 주
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옳은 길 인도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매일 아침 들려오는 말씀, 댓글 일기를 마지못해하는 숙제가 아닌
내 하루의 기쁨이요 위로로 여기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를 통해 하나님 말씀이 읽혀질 수 있도록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되어
천국 표지판의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의 몸이 천국 표지판이 되고, 나의 마음이 하늘나라 사랑이 되고,
나의 행동이 예수님의 손길이 되게 해주십시오. 감사가 넘쳐나게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내가 바로 천국 표지판임을 늘 기억하며 하루하루 선한 영향력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현재 살아가는 내 삶에 하나님의 말씀은 내 발에 자동차요 내 길에 내비게이션입니다.
감사합니다.
@ 주님 명령인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 되어 복을 받아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가며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신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내 힘으로가 아닌 주가 주신 능력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람들이 천국으로 향할 수 있게 천국 표지판 앞에서
믿음의 씨를 뿌리며 천국을 알려주는 안내원이 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님의 명령 천국 표지판. 등이요 빛이신 주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어
세상에서 확실한 천국 표지판 역할을 담당하는 자 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풀어 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이 세상을 살아갈 때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천국 길잡이 역할을 확실하게 해내는 관포교회 성도이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천국 표지판이 되는 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꼭 해야 하는 명령이므로
꼭 붙들고 천국 표지판이 되도록 하나님 나라 전도팀으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은혜 충만하게 부어주소서. 감사합니다.
@ 성경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되어 등과 빛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말씀 나눔 댓글은 사귐이요 영의 생각이요 믿음 생활의 동력입니다. 감사합니다.
@ 갓개 큐티 유튜브 매석단마 테필린 말씀을 선포하며
말씀을 읽은 자로서 천국 표지판의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말씀으로 위로를 받으며 말씀의 기쁨을 누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을 몰라서 망하지 않도록 ‘기록되었으되’의 말씀을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 없는 세상, 말씀이 없는 세상은 어둠뿐이므로 말씀으로 등과 빛으로 밝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내가 ...명하노니)’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내가 주를 힘입어’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이 편지를 읽어주라’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방주를 만들라’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아비집을 떠나라’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읽고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믿음은 들음에서(롬 10:17)’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읽게 하고 ...너희도 읽으라(골 4:16)’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20)’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계 1:3)’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말씀 = 등 + 빛(시 119:105)’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오늘 내가 너희의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신 5:1)’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율법을 낭독하여 온 이스라엘에게 듣게 할지니(신 31:11)’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 4:6)’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그의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시 147:15)’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종말 이 시대, 천국 표지판으로 세움 받은 관포교회’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천국 표지판은 주님의 명령’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모든 형제자매들은 천국 표지판’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읽혀지는 천국 표지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