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 입양된지 얼마안지나 태어난 양친의 아이. 기울어진 어머니의 사랑. 결국 파양의 두려움에 도영은 동생 지영을 서울역에 버려두고 돌아온다. 잠시 이성을 잃고 그후로 그녀의 삶은 엉망이 된다. 받을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어머니의 사랑도 없고. 죄책감에 하루하루는 지옥이 되고. 그녀는 오로지 일에서 빈자리를 채워간다. 그녀의 인생은 매순간이 긴장의 연속이다. 두려움과 죄책감과 억울함과 그리고 계속되온 어머니의 차가운 사랑
그러던 그녀앞에 나타난 사월. 사월이 지영임을 알아버린 도영. 그사실을 은폐하려던 도영. 그리고 그 사실을 알아버린 지영. 지영의 복수가 시작되었다.
도영의 앞에선 언제나 기뻐하고 웃음을 가졌던 사월. 첫사랑이 그녀의 약혼자임을 알고도 도영을 좋아했고, 친한 친구가 도영에게 이루지못한 연정을 품는 것을 알고도 도영을 좋아했지만, 그랬기에 배신감이 더 컸다. 그녀의 복수는 치명적이었다.
도영이 도영이 나중에 엄마찾으러 홍콩인가? 가서 엄마만난거 보고 울음 나중에 자동차에서 자살하고 꿈에서 엄마 만난덧도 그렇고 조나 슬픔
이 모든 건 엄마의 잘못 만화 몬스터 생각나네
저거볼때 어릴때여서 무조건 사월이 이랬는데 좀크고보니까 도영이 ㅠㅠ
사월이ㅜㅜㅜㅜㅜㅜㅜ아니근데ㅠ도영이도불쌍 ㅜㅜ ㅜ그라도 사월이
도영이
어릴때 본 게 전부인데 그땐 사월이
도영이
도영이 짠내나..ㅠㅠ 사월이가 어릴때 도영이가 뭐 자기말안들어주면 자기가 엄마사랑 더받는거알고 엄마한테 말한다? 이런식으로 협박한것도있고..진짜 스트레스엄청심해서 잠깐 정신나가가지고 사월이 버리고온거아니야..ㅠㅠ그러다 정신들어서 찾으러갔는데 이미 사월인 사라진상태고...ㅠㅠ죽도록 엄마사랑갈구하며 살아왔는데 또 사월이가 나타나봐..ㅠㅠ나같아도 엄마랑 만나는거싫을듯..자기가 버리고온거 들키는건 둘째치고
도영이! 도영이 너무불쌍했어...
도영이 ㅜㅜㅜㅜ시바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월이지
도영이 ㅠㅠ보면서 진짜 안타까웠음
닥김지수
밸붕 닥도 ㅜㅜㅜㅜㅜㅜㅜ 어이구 진짜 오히려 사월이가 못돼보였음
난 도영이 진짜 도영이 너무 안쓰럽고 불쌍했음 불쌍하다는표현 안하려고했는데
도영이.. 근데 커가면서 사월이도 이입이 되더라 그래도 마음가고 감정이입이 더 되는건 도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