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NC 지원 관련 이런저런 설명회 하다가 후반부에 간담회가 열림
시의원(상임위원장겸)
- nc가 이사건 때문에 떠나는건 아니라 봄
- 이 사건 이전부터 설은 있었다
- 창원이 재정적 어려움에도 1000억이나 지원해준다고 하면, NC도 진정성에 귀 기울이고 남아야 한다
팬들
- 지금 돈이 문제가 아니라 신뢰가 깨진게 문제다.
시의원
- 신뢰는 다가 아니다, 돈도 중요하다. 여러분이 모르는 사실이 있다
팬들
- 아니 니들이 창단할때 약속한거 아니냐고
시의원
- 구단 유치할때 나는 시의원 아니었어서 모른다. 여러분이 화 나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여러분이 공무원이 되고 시의원이 되보면 탁탁 되는 게 아닙니다
그때 내가 시의원 아니라 몰?루 + 답니뛰 엔딩까지 병크 터지면서 팬심 박살 ㄷㄷ
첫댓글 창원쪽은 갈수록 짜치는 이야기만 나와서 오리려 제발 나가라하는 느낌임ㅋㅋㅋㅋ
영원히 정신못차릴듯...ㅋㅋㅋ 롯데가 마산 제2홈으로 쓸때부터 저랬음ㅋㅋ
저정도면 김택진이 보낸 자객아닌가 ㅋㅋㅋㅋ
오늘 봑 프런트 브레슬로가 트레이드기한 볍진같은 무브로 민심 박살나니까 “님들이 좌절하고 실망한건 이해하는데 당신들이 프런트였으면 우리가 ㅈㄴ 노력한거 알거임“이라고 했다는데
여러분이 화 나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여러분이 공무원이 되고 시의원이 되보면 탁탁 되는 게 아닙니다 에서 엄청난 데자뷰가 ㅋㅋㅋ
창원 엔씨팬들만 양쪽 사이에서 상처 받고 있음. 진짜 짜증이 난다
엔씨가 빨리 결정해야겠는데
탁탁되는거 아닙니다는 알겠는데.
신뢰가 다가 아니라는 말을 저렇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