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자식에게 손절당하는 엄마 특징.txt
나문희준 추천 0 조회 12,840 21.04.13 09:52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1.04.13 10:00

    첫댓글 내가 새옷 입고갈때마다 못보던옷이네 하면서 입어보고 자기가 슬림하게 잘맞으면 우쭐해하는 그모습 개시름 집에 아들새끼같이 살면서 나한테만 대리인터넷쇼핑 시키공

  • 21.04.13 10:00

    30개 지금 싸우는중 저기에 + 장애인동생학대 갈취중.. 동생작년에 자살하려고하는거 말림..ㅠ 나는 항상 내가 미치지않은거보면 엄마가 심한게아니라 내가 정말 엄마말대로 예민하고 이상한걸까..? 했는데 엄마가 미친것같아

  • 15개 어렸을 땐 진짜 미칠 뻔 했어 내가 미친걸까 하는데 그냥 엄마는 엄마 나는 나 그래 어쩔 수 없지 이 마음 가지면서 사니까 반 쯤은 포기하게 됨

  • 21.04.13 10:01

    앞자리 3이 넘어서야 손절하고 나와버렸다...그동안 가스라이팅 당했던건지 집나오고 나서도 맘이 편치않고, 맨날 엄마한테 들었던 말 처럼 '세상 못되처먹은 년'이 된것만 같아서.. 하루에도 몇번을 오르락내리락하는중.

  • 21.04.13 10:04

    29개ㅋㅋㅋㅋㅋㅋ 나는 항상 나쁜년이야

  • 21.04.13 10:07

    아니 메모장에 하나하나 달아봤는데 반박할거 없이 전부 다 경험해보고 맞는 말이라서 결국 적다가 포기함ㅋㅋㅋㅋㅋㅋ지금 차단하고 안보고 사는데ㅋㅋㅋ

    그리고 남들 앞에서는 ㅎㅌㅊ낭낭하고 내앞에서는 컨트롤프릭 오짐ㅋㅋㅋ동등한 관계에서는 그렇게 못하고 자식은 본인이 조종할 수 있다고 믿거든ㅋㅋㅋㅋ남 부탁이라길래 그 집은 자식 없냐 그러면 자기가 잘하니까 자기한테 부탁했다함 본인이 아니라 내가 하는거겠찌~~

    2n년간 병신취급 하길래 난 내가 ㄹㅇ사회부적응자인줄 알았는데 사회나오니까 같이 후려치던 엄마랑 엄마아들 합친거보다 내 사회경험이 더 많고요???내 커리어가 더 오졌고욬ㅋㅋ

  • 21.04.13 10:05

    대부분의 엄마들은 하나쯤 해당될걸
    나는 엄마가 날 사랑하고 나도 엄마를 사랑한다는 걸 알지만 엄마가 아닌 ㅇㅇㅇ씨로 봤을때는 절대 그럴수 없단걸 암. 우리엄마도 마찬가지였을거고. 그래서 이제는 그다지 상처받지 않음.

  • 21.04.13 10:07

    우리는 특이한게 7번 사랑하는지 의문이 든다<- 엄마 스스로가 의심해 물론 가족끼리 살다보면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하잖아 근데 엄마는 한번싸우면 평생 자기를 미워한다고 생각해 그거때문에 혼자 가족들이랑 겉돈다고 생각해 아니라고 아빠나동생 얘기해도 잠깐이야 다시 자기 미워한다고생각함

  • 21.04.13 10:12

    항목들 내가 썼나 싶을 정도로 딱딱 들어맞아 소름끼치네

  • 21.04.13 10:13

    우리엄마는 진짜 하나도 해당안된다....나만잘하면 되는데

  • 21.04.13 10:16

    나르시시스트 부모는 아니지만 감정쓰레기통 취급 받고, 솔직히 내가 우리 부모 같은 부모가 될까봐 비혼비출산 다짐함

  • 21.04.13 10:17

    27개 ㅎㅎ

  • 21.04.13 10:19

    21개..

  • 21.04.13 10:20

    저기에 +아들딸 차별... 난 엄마 힘들까봐 집안일 도와주고 그러는데..돌아오는 말은 나보고 집 나가라는 말ㅋㅋㅋ 환멸나서 이제 걍 필요한 대화만 하고 돈 집안일 1도 안도와줌

  • 21.04.13 10:27

    우리엄마다
    근데 웃긴게 나한테는 다 말하고
    동생한텐 말도 안함 ㅋㅋ

  • 21.04.13 10:27

    29개... 레알 손절함

  • 21.04.13 10:36

    1번부터 너무 공감이라 다음으로 못넘어가는중..^^

  • 우리엄마군..

  • 21.04.13 10:41

    내엄마는 좆같았던 부분이 5번은 제외라는 것임ㅋㅋㅋㅋ 저짓거리를 다 하면서도 금전적 도움은 무슨 착취까지 함ㅋㅋㅋㅋㅋ

  • 21.04.13 10:50

    와.. 다 우리 엄마야. 이래서 30대 되고나서야 도망치듯 뛰쳐나왔어. 아무리 이렇다 설명하고 회유하면 뭐해 나만 마음 닳고 지치는 걸.. 한 발 치 떨어져서 스스로를 챙기는게 가장 좋은 삶이라 여기고있는 요즘이야... 싫다는데도 성형외과 끌고가서 뭐라도 하라며 깎아 내리던 부모랑은 도저히 못살겠어. 과거의 나는 휘둘리고 뭘 몰라 중심을 못잡았다면 지금의 나는 스스로 아낄 수 있는 마음을 잡을 수 있어 다행이야.

  • 21.04.13 11:20

    5개정도 해당되네 엄마가 날 사랑하는건 느끼는데 성격이나 성향이 넘 안맞는느낌.. 그래도 나르시시즘부모는 아닌것같음 하소연하거나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건있긴하지만ㅋㅋ

  • 21.04.13 11:43

    15개 ㅋㅋ

  • 21.04.13 13:18

    여시들 가능하면 하루빨리 손절해 ~~~~ 나 손절 4갤차 진심 혼자있는게 너무 행복할지경

  • 21.04.13 14:03

    하 완전 우리엄마야...ㅠㅠ

  • 21.04.13 14:28

    예시 읽어보면서 우리엄마는 해당사항이 없어서 그냥 내가 생각해본건데 집이 좀 여유로운 엄마한테서만 나오는 행동인가? 집이 어려워서 저런거 느낄새도 없었고(왜냐면 엄마 새벽에 출근 밤에퇴근 ) 엄마가 나를 질투하거나 그럴 새도 없었던거 같아

  • 21.04.13 14:48

    우리엄마네

  • 21.08.11 10:56

    다 받는데 8번 진짜 와닫는다 ㅎㅎㅎㅎㅎㅎ

  • 21.09.19 05:16

    동영상이 삭제되기 전에 봤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 아 ㅎㅎㅋㅋ

  • 23.05.16 09:53

    울 엄마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