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1933404597
1. 내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엄마는 이것을 바로 자신에 대한 이야기로 가져와 이야기를 한다.
(예) 출산 후, 힘들어하는 딸 앞에서 30년 전 자신이 출산한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야기 함.
직장 상사로 인해 힘들어하는 딸 앞에서 30년 전 자신이 직장생활할 떄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야기 함.)
2. 내 감정에 대해 엄마와 이야기를 하면 이 이야기에 자신의 감정을 얹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1번과 비슷)
3. 엄마는 나에 대해 질투를 한다.
(예) 딸의 젊음, 외모, 삶 (대학생활, 직장생활, 해외여행 등)에 대해 질투를 함.)
4. 엄마는 내 감정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5. 엄마는 자신이 좋은 부모라고 보여지는 것에만 지원을 해준다.
6. 엄마와 감정적으로 친밀감을 느끼지 못한다.
7. 엄마가 나를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문이 든다.
8. 내 삶에 어떤 사건 (사고, 질병, 이혼 등)이 일어났을 때, 엄마는 내 감정이 아니라 본인에게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에 대해 반응한다.
9. 엄마는 다른 사람 (이웃, 친구, 가족, 직장 동료 등)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과도하게 의식한다.
10. 엄마는 자기 자신의 감정을 부정한다.
11. 엄마는 본인의 감정이나 행동에 책임을 지기보다는 나 또는 다른 사람을 비난/원망한다.
12. 엄마는 쉽게 상처를 받고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오랜 시간 동안 뒤끝/원한을 갖는다.
13. 나는 엄마의 노예같은 기분이 든다.
14. 나는 엄마의 질병이나 질환 (두통, 스트레스, 병)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15. 나는 아이를 돌보는 것 같이 엄마의 물리적/정서적인 요구를 채워주고 있다.
(예) 필요한 물건 사주기, 짜증이나 분노 받아주기 등)
16. 엄마는 나를 받아들이고 품어주지 못하는 것 같다.
17. 엄마는 나를 비난하는 것 같다.
18. 엄마와 함께 있으면 무력해진다.
19. 나는 엄마로 인해 수치심/부끄러움을 느낀다.
20. 엄마는 내 본질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21. 엄마는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야하는 것처럼 행동한다.
22. 나는 나 자신을 엄마로부터 분리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23. 엄마는 내 선택을 통제하려고 한다.
24. 엄마는 자기중심적인 기분과 우울한 기분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25. 엄마는 내게 거짓말을 한다/사기를 친다.
26. 나는 엄마로부터 조종당한다는 기분이 든다.
27. 나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내가 어떤 행동을 해야 엄마에게 가치를 인정받는다.
28. 엄마는 자신이 희생자나 순교자인 것처럼 행동하고 통제하려한다.
29. 엄마는 내가 느끼는 감정과 다르게 행동하도록 만든다.
30. 엄마는 나와 경쟁한다.
31. 엄마는 항상 자신의 방식으로 일을 해야한다.
ㅊㅊ https://summertv.tistory.com/m/33?category=757100
해당항목이 많을수록 나르시시스트(자기애성 인격장애) 부모일 확률이 높다. 자식이 둘이라면 애완아/착취아를 지정해 각각 사랑/멸시를 주면서 키운다. 애완아는 나르시시스트로 성장하고, 착취아는 결코 받을 수 없는 사랑을 계속 갈구하다가 각성한 후에 손절하고 떠나는 경우가 많다.
⬇️ 나르시시스트 부모의 특징과 그 밑에서 생존하는 방법
https://youtu.be/vclYSllnogQ
https://youtu.be/rfMT73AFGl4
https://youtu.be/FNWJ2uQGcv4
⬇️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나르시시스트 부모와 배우자
https://youtu.be/6oflNmjm7Bw
첫댓글 내가 새옷 입고갈때마다 못보던옷이네 하면서 입어보고 자기가 슬림하게 잘맞으면 우쭐해하는 그모습 개시름 집에 아들새끼같이 살면서 나한테만 대리인터넷쇼핑 시키공
30개 지금 싸우는중 저기에 + 장애인동생학대 갈취중.. 동생작년에 자살하려고하는거 말림..ㅠ 나는 항상 내가 미치지않은거보면 엄마가 심한게아니라 내가 정말 엄마말대로 예민하고 이상한걸까..? 했는데 엄마가 미친것같아
15개 어렸을 땐 진짜 미칠 뻔 했어 내가 미친걸까 하는데 그냥 엄마는 엄마 나는 나 그래 어쩔 수 없지 이 마음 가지면서 사니까 반 쯤은 포기하게 됨
앞자리 3이 넘어서야 손절하고 나와버렸다...그동안 가스라이팅 당했던건지 집나오고 나서도 맘이 편치않고, 맨날 엄마한테 들었던 말 처럼 '세상 못되처먹은 년'이 된것만 같아서.. 하루에도 몇번을 오르락내리락하는중.
29개ㅋㅋㅋㅋㅋㅋ 나는 항상 나쁜년이야
아니 메모장에 하나하나 달아봤는데 반박할거 없이 전부 다 경험해보고 맞는 말이라서 결국 적다가 포기함ㅋㅋㅋㅋㅋㅋ지금 차단하고 안보고 사는데ㅋㅋㅋ
그리고 남들 앞에서는 ㅎㅌㅊ낭낭하고 내앞에서는 컨트롤프릭 오짐ㅋㅋㅋ동등한 관계에서는 그렇게 못하고 자식은 본인이 조종할 수 있다고 믿거든ㅋㅋㅋㅋ남 부탁이라길래 그 집은 자식 없냐 그러면 자기가 잘하니까 자기한테 부탁했다함 본인이 아니라 내가 하는거겠찌~~
2n년간 병신취급 하길래 난 내가 ㄹㅇ사회부적응자인줄 알았는데 사회나오니까 같이 후려치던 엄마랑 엄마아들 합친거보다 내 사회경험이 더 많고요???내 커리어가 더 오졌고욬ㅋㅋ
대부분의 엄마들은 하나쯤 해당될걸
나는 엄마가 날 사랑하고 나도 엄마를 사랑한다는 걸 알지만 엄마가 아닌 ㅇㅇㅇ씨로 봤을때는 절대 그럴수 없단걸 암. 우리엄마도 마찬가지였을거고. 그래서 이제는 그다지 상처받지 않음.
우리는 특이한게 7번 사랑하는지 의문이 든다<- 엄마 스스로가 의심해 물론 가족끼리 살다보면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하잖아 근데 엄마는 한번싸우면 평생 자기를 미워한다고 생각해 그거때문에 혼자 가족들이랑 겉돈다고 생각해 아니라고 아빠나동생 얘기해도 잠깐이야 다시 자기 미워한다고생각함
항목들 내가 썼나 싶을 정도로 딱딱 들어맞아 소름끼치네
우리엄마는 진짜 하나도 해당안된다....나만잘하면 되는데
나르시시스트 부모는 아니지만 감정쓰레기통 취급 받고, 솔직히 내가 우리 부모 같은 부모가 될까봐 비혼비출산 다짐함
27개 ㅎㅎ
21개..
저기에 +아들딸 차별... 난 엄마 힘들까봐 집안일 도와주고 그러는데..돌아오는 말은 나보고 집 나가라는 말ㅋㅋㅋ 환멸나서 이제 걍 필요한 대화만 하고 돈 집안일 1도 안도와줌
우리엄마다
근데 웃긴게 나한테는 다 말하고
동생한텐 말도 안함 ㅋㅋ
29개... 레알 손절함
1번부터 너무 공감이라 다음으로 못넘어가는중..^^
우리엄마군..
내엄마는 좆같았던 부분이 5번은 제외라는 것임ㅋㅋㅋㅋ 저짓거리를 다 하면서도 금전적 도움은 무슨 착취까지 함ㅋㅋㅋㅋㅋ
와.. 다 우리 엄마야. 이래서 30대 되고나서야 도망치듯 뛰쳐나왔어. 아무리 이렇다 설명하고 회유하면 뭐해 나만 마음 닳고 지치는 걸.. 한 발 치 떨어져서 스스로를 챙기는게 가장 좋은 삶이라 여기고있는 요즘이야... 싫다는데도 성형외과 끌고가서 뭐라도 하라며 깎아 내리던 부모랑은 도저히 못살겠어. 과거의 나는 휘둘리고 뭘 몰라 중심을 못잡았다면 지금의 나는 스스로 아낄 수 있는 마음을 잡을 수 있어 다행이야.
5개정도 해당되네 엄마가 날 사랑하는건 느끼는데 성격이나 성향이 넘 안맞는느낌.. 그래도 나르시시즘부모는 아닌것같음 하소연하거나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건있긴하지만ㅋㅋ
15개 ㅋㅋ
여시들 가능하면 하루빨리 손절해 ~~~~ 나 손절 4갤차 진심 혼자있는게 너무 행복할지경
하 완전 우리엄마야...ㅠㅠ
예시 읽어보면서 우리엄마는 해당사항이 없어서 그냥 내가 생각해본건데 집이 좀 여유로운 엄마한테서만 나오는 행동인가? 집이 어려워서 저런거 느낄새도 없었고(왜냐면 엄마 새벽에 출근 밤에퇴근 ) 엄마가 나를 질투하거나 그럴 새도 없었던거 같아
우리엄마네
다 받는데 8번 진짜 와닫는다 ㅎㅎㅎㅎㅎㅎ
동영상이 삭제되기 전에 봤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아 ㅎㅎㅋㅋ
울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