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JR東日本、2011年度版「東京駅検定」スタート [RBB TODAY 4月12日(火)]
JR동일본은 4일전 4월 12일에 공식 사이트「도쿄 스테이션 시티 클럽: 東京ステーションシティ倶楽部」에 있는
「도쿄역 검정」2011년도판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4월 15일 낮 12시부터 컨텐츠의 공개를 개시한다.
「도쿄역 검정」은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잘 모르는 도쿄역'의 지식에 대해서 부담없이 챌린지할 수 있는 기획이다.
「도쿄 스테이션 시티 클럽」은 2010년 4월에 개설되어 동시에 제1회「도쿄역 검정」이 개최되었다.
이번에도, 호평 속에서 제2회 검정이 실시된다. 또한「도쿄 스테이션 시티」는 도쿄역과 그 주변지역으로부터
구성되는 에리어의 명칭이다.
이번 검정에서는, 「도쿄역에서 제일 깊은 장소에 있는 홈은?」, 「도쿄역의 약속 장소로서 유명한「銀の鈴」은 현재
것은 몇 대째?」, 「도쿄역을 무대로 한 마쓰모토 세이초(松本清張)의 장편 추리소설의 작품명은?」 등등 다양한
각도로부터 도쿄역에 관한 지식을 묻는 10개 문제가 전개된다.
검정 결과의 급에 따라서 JR동일본의 홈에 설치되어 있는, 전광 발차 안내판을 본뜬, 드문 디자인의 브로그파트의
「인정증認定証」이 발행된다고 한다. (홈페이지: http://www.tsc-club.com/)

첫댓글 이런 것도 있네요~ 시간남으면 한번 클릭해서 문제를 풀어 보겠습니다
오오-E231계님. 24시간 못뵈었는데 이렇게 짠 댓글에 등장하시니 너무 반갑습니다. JR동일본이 이 같은 기획을 하다니 참 재미있습니다.
도쿄역 검정이라...신선한 아이디어군요. 풀러가야겠네요^^
3급입니다...이거이거 4개밖에 못 맞췄군요.그동안 게이요 선이 가장 깊은 플랫폼인줄 알았습니다만...^^
허걱-저는 소개해 놓고 아직 그 사이트에 안 가보았습니다. 대단들 하십니다.
저는 6개 맞춰서 2급이네요...
자세하게 알고 있는게 아니라 아는거 빼고는 대충 다 찍었는데 그래도 선방한거 같네요...ㅋ
오-바쁘실텐데 벌써 시도하셨군요. 관심 가져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2급이 나오는군요^^; 철도지식보다 일본어가 더 어려운 1人...
음....일본어를 못읽겠네요 ^^;;;;
이럴때 일본어 까막인게 안타깝네요....
저도 사실 일본어 실력이 딸려 아직 풀지 못하겠는데요. 그런데 JR東日本의 혁명님, E231계님, 14.8Km님 분들은 일어 실력이 매우 뛰어나신 분들 같습니다.
저는 2급 나왔습니다. 10문제에서 6개~8개 맞히면 2급이네요. 일본어 문장 이해보다는 배경지식의 문제네요
오-E231系500番님. 역시 저는 사람을 볼 줄 압니다. 저는 정모때 님을 뵙고 저의 '철도 개인 과외 가정교사'로 모실려고 했는데 역시 님께서는 강한 일본어 실력을 바탕으로 2급을 하시네요. 에궁 저는 창피해서 말 못합니다. 대부분 틀렸으니.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tsc-club.com/js/tsc_rec1_2.js"></script> 감사합니다 ㅋ
오랜만입니다. 지난 글도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