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430154?ntype=RANKING
“고양이 익사, 대리만족된다” 고어방 참여자 무려 800명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달 초부터 고어전문방(고어방)이라는 이름의 카카오톡 오픈대화방 참여자 80여명을 전수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고어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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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다른 피의자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해 고어방 참여자 800여명에게 초점을 맞춰 수사해 왔다. 그러나 아직은 이씨 외에 다른 참여자가 동물을 직접 학대한 증거는 드러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전수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이씨를 송치할 계획이다. 다만 동물 학대 영상 시청·소지에 관한 법 조항이 없어 이씨만 처벌받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시이벌 법 만들라고!!
동물로 시작해서 사람 죽이는거지
개등신같은새끼들
처벌안되나..
또 10대 20대남 드글드글할듯
헐 진짜 충격적이다 와,,,,,
잠깐이라도 들어간사람도 처벌했으면...
눈물난다 ㅅㅂ
아씨발
내가 진짜 잘못본건가 했다...
쟤네는 고양이한테만 저러는거아님 약한 동물들한테는 다 그러다가 나중엔 사람한테도 그러겠지 꼭 천벌받길바란다
동물로 시작해서 사람 죽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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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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