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가 없으면 외로움도 없습니다 나이 들어 외로운 걸까요? 숲속에 혼자 살아도 저 새는 무슨 일로 저리 울까? 이 풀은 이름이 뭘까? 꽃이 피었네! 이렇게 살면 외롭지 않아요. 소가 풀밭에 누워 되새김질할 때 외로울까요? 심심할까요? 편안합니다. ‘나이 들어 외롭다’ ‘혼자 있어 외롭다’ 하는 것은 생물학적인 것이 아니라 젊음에 대한 욕구, 관계에 대한 욕구예요. 욕구가 없으면 외로움도 없습니다. #법륜스님
첫댓글 잘 보고갑니다.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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