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수배합니다...
성별, 학력, 연령, 보유 자산, 보장 자산(?)...
뭐 이딴거랑 전혀 상관이 없고...
평화고리 기수, 종단, 출가, 재가...
이런 것도 아무런 관련이 없고...
단지..
평화고리에 대한
끊지 못할 인연의 고리나...
세세생생 이어질 것 같은 압빡을 느끼는 분들...
전 연결고리 수행 경험 유무도 전혀 문제 되지 않고...
단, 경민이랑 잼 있게 놀고 싶은 분...
연결고리란 이름을 달고 싶은 분...
마구마구 리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으로만 받겠습니다...ㅎㅎ
혹시 자기는 아닌데 다른 이들 중에 해당되는 분이 번뜩 생각나시면...
주저 없이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무조건 달려 들어 꼬셔보겠습니다...
(단, 평화고리에서 출국금지 조항을 어기고 한반도를 떠나 이역만리에서 고생하시는 고리님들은 다음 기회를 이용해 주시고요...)
월욜 아침 부터 이상한 글 올리는 이유는....ㅠㅠ;;
잠수를 타버린 효숙 고리님을 애타게 찾다가...
따뜻한 봄날을 그냥 버리기가 아쉬워서입니다...
첫댓글 지대무플안습ㅠㅠ;
무플이라..어허 이 왠인일가..허기사 내가 이리 오랜간만에 들리니..누구를 탓하겠는가. 고리님들 보고싶습니다.
ㅎㅎㅎ 경민고리님 증말 고생이 많습니다. 몸은 도와주지 못해 마음만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