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 묵상&기도]
“내가 사는 이유는 연극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되기 위해서이고 싶어.“
관객에게 웃음을 주며 가슴으로 우는
무대 위 피에로의 독백은
햇살 떠오르며 사라지는 아침이슬처럼
세상에 스며들며 찾아온 묵상이 되었습니다.
역할과 기능에만 함몰되지 않고
영롱하고 맑은 존재의 이유를 잊지 않도록
살아가는 진실을 깨우쳐주시는 주님,
오늘도 형제자매 생각과 말과 행실이
소중한 자아를 잃어가는 것이 아니라
회복하고 되찾아가는 인간의 길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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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기도 ~
환희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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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
26.09.08 09:5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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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