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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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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막내로 태어난다는 것은..
고래펭귄코끼리 추천 0 조회 2,430 21.04.14 15:28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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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4.14 15:31

    첫댓글 진철아 이런 글 쓰지 마

  • 21.04.14 15:31

    와 외국도 똑같구나
    그냥 먹고 컸는데 나보고 맨날 덩치크다고 욕먹음 흑 ㅠ

  • 21.04.14 15:32

    6,8 나내ㅋㅋㅋㅋㅋㅋ

  • 21.04.14 15:33

    6번 8번 쌉공감

  • 21.04.14 15:36

    6번 나 지금 깨달았어 ㅋㅋㅋㅋㅋ 와 내가 겜하는거 구경하는거 좋아하는이유가 있구나... ㅅㅂ 안시켜주니까 나는... ㅅㅂ ㅋㅋㅋㅋㅋㅋ

  • 21.04.14 15:45

    헐 뭐야
    삼남매 막내인데 위에있는 내용 전부 공감됔ㅋㅋㅋㅋㅋ
    나이가 30인데 아직도 애기때 발음 실수한 이름으로 불리고요...
    가족회의할때 닥치고 있어야 합니다..

  • 21.04.14 15: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도 맨날 나를 지칭할때 애가 어쩌구 애한테 어쩌규 얼라보고 어쩌구 ㅋㅋㅋㅋㅋ

  • 21.04.14 15:51

    다른 건 다 웃어 넘길 수 있지만 7은..ㅋㅋㅋㅋㅋㅋ 웃프다 ㅠㅠ 저도 제 의견이 있다고요

  • 21.04.14 15:53

    와 3번 우리집만 이런줄알았는데 개소름;;;

  • 21.04.14 16:00

    난 진짜 큰방 써보는게 소원이었어...무조건 언니가 큰방 쓰고 난 당연하게 작은방 주고...진짜 서러워

  • 21.04.14 16:06

    외국 트윗에 한글 쓰인거 신깈ㅋㅋㅋㅋㅋㅋㅋㅋ 읏... 이게 사람으로 보이네ㅋㅋㅋㅋㅋㅋ 난 막내가 아니여서 내동생이 이런 생각할지 궁금

  • 21.04.14 16:15

    근데 난 막내가 좋아... 실수해도 잘 넘어갈수있고 언니오빠가 잘못한 행동이나 등등 보고 나는 피해갈수있음 ㅎㅎ

  • 21.04.14 16:18

    7번 개인정

  • 21.04.14 16:26

    내가 언니를 처음 힘으로 이겨봤을때 얼마나 기쁘던지... 언니는 기본적으로 날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 그리고 뭘 막내가 사랑만 받으면서 커... 난 우쭈쭈라는걸 받아본 적이 없어... 언니는 아빠한테만 맞았지만 나는 아빠한테만 맞는게 아니라 언니한테도 존나 쳐맞으면서 자랐음... 맞는게 두밴데 뭐 좋다고...

  • 21.04.14 16:37

    ㅋㅋㅋㅋ아 좀 다르긴한데 내 동생 184인데 아직도 아가라고 부름..근데 밖에서 아가~ 하고 불렀더니 다들 ????;;하고 쳐다봤다고 동생이 그랬어 다들 자기 존나 쳐다봤다고 ㅋㅋㅋㅋ쟤가 애기?;하는 눈빛으로

  • 21.04.14 16:37

    읏 저거 한글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4.14 16:55

    ㅋㅋㅋㅋㅋ맞아ㅠ 근데 용돈줘서 참음 ㅠ그래도 요즘은 발언권도준다 서른되니까

  • 21.04.14 17:29

    차 가운데 레알ㅋㅋㅋㅋㅋㅋ
    동생 성인되도 아직도 애기라구 부르구요? ㅠ? 근데 애기 맞자나... 열라 귀여운데요.. 아직도 만나면 볼 빨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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