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고정금리 주담대' 적으면 예보료 최대 7% 더 내라…은행권 '당혹' (daum.net)
[단독]'고정금리 주담대' 적으면 예보료 최대 7% 더 내라…은행권 '당혹'
금융당국이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적게 취급한 은행에 예금보험료를 최대 7% 더 걷는 방안을 추진한다. 고정금리 대출이 60%를 넘지 않으면 사실상 패널티를 주겠다는 뜻이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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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이 60%를 넘지 않으면 사실상 패널티를 주겠다는 뜻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은행권 주담대 중 고정금리 비중은 41.1%에 불과하다. 현재 기준으로는 절반이 넘는 은행이 보험료를 더 내야하는 것으로 전해진다.고정금리 대출 기준도 까다롭다. 보금자리론, 디딤돌대출과 같은 정책모기지는 제외된다. 5년까지 고정금리가 적용되고 이후 6개월이나 1년 단위로 금리가 조정되는 '혼합형'은 5년까지만 고정금리 대출로 인정되고 이후에는 미포함된다.대신 금융당국은 대출 기간 금리가 변하지 않는 '순수고정형' 대출 취급을 늘리기 위해서 대출 취급규모 산정 시 순수고정금리대출은 1.2배를 가산 적용할 계획이다. 다만 순수고정금리대출도 5년 미만은 취급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금융당국이 칼 빼들었네요.변동금리 75%이상되니 리스크 전이 될 것 같으니 미국식으로 고정금리 대출로 바꾸라는 것.gdp 대비 부채비율 102%에서 80% 하락시켜야 하니까요. 당장 2/1일부터 시작입니다.변동금리 스트레스 dsr 부터~~태풍의 눈 속에 든 금융권과 리테일 부분의 개인차주들에게 큰 파급력이 오겠네요.돈은 잠그고 시장에 유동성은 말라가고~~~큰 회오리 바람이 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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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이 60%를 넘지 않으면 사실상 패널티를 주겠다는 뜻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은행권 주담대 중 고정금리 비중은 41.1%에 불과하다.
현재 기준으로는 절반이 넘는 은행이 보험료를 더 내야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고정금리 대출 기준도 까다롭다.
보금자리론, 디딤돌대출과 같은 정책모기지는 제외된다.
5년까지 고정금리가 적용되고 이후 6개월이나 1년 단위로 금리가 조정되는 '혼합형'은 5년까지만 고정금리 대출로 인정되고
이후에는 미포함된다.
대신 금융당국은 대출 기간 금리가 변하지 않는 '순수고정형' 대출 취급을 늘리기 위해서
대출 취급규모 산정 시 순수고정금리대출은 1.2배를 가산 적용할 계획이다.
다만 순수고정금리대출도 5년 미만은 취급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금융당국이 칼 빼들었네요.
변동금리 75%이상되니 리스크 전이 될 것 같으니 미국식으로 고정금리 대출로 바꾸라는 것.
gdp 대비 부채비율 102%에서 80% 하락시켜야 하니까요.
당장 2/1일부터 시작입니다.
변동금리 스트레스 dsr 부터~~
태풍의 눈 속에 든 금융권과 리테일 부분의 개인차주들에게 큰 파급력이 오겠네요.
돈은 잠그고 시장에 유동성은 말라가고~~~
큰 회오리 바람이 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