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enverpost.com/nuggets/ci_12447212






단테이 존스의 파울, 그리고 케년 마틴도 좀 아쉬웠죠? 아니, 많이 아쉬웠죠.
상대팀에서도 마찬가지이고, 매 경기 타이트한 상황이기 때문에, 파울이 많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테크니컬파울을 받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데, 선수들도 자제가 잘 안되는가보네요. 찜찜함~
어쨌거나 특히, 존스의 파울은 명백한 "잘못"이지만, 사실, 이번 시리즈 뿐만 아니라, 1라운드부터 이기고도 뭔가 인정받지 못하는 분위기가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
뉴올리언스가 크리스 폴 외의 선수들이 부진했기 때문에 이길 수 없었다!
댈러스전은, (3차전) 오심으로 이겼다!
LA 레이커스와의 시리즈는 오늘로 다시 2승 2패가 됐지만, 승리는 완전히 묻힌 느낌입니다.
올 시즌, 덴버가 어디까지 가게 될지 모르지만, 이런 상황들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만약, 끝까지 간다 해도, 이런 과정들 때문에 제대로 인정을 받기는 힘들어보이네요.
* 어쨌든 오늘 이겨서 좋구요! 다시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5차전과, 홈 6차전에서도 잘했으면 합니다.
첫댓글 원래 이렇게 까지 잘할걸 다들 예상못했던 팀이라 인정을 좀 덜받는거같네요... 파이널 올라가면 이제 모두가 실력 인정할거에요 ㅋ
축하드려요 콜덴님~
감사합니다.
콜덴님의 덴버를 향한 애정은 제가 봐도 참 부러울정도에요~
과찬이십니다. 좋게 봐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드리네요. 저는, 너게츠 팬 시작한지 꽤 오래 되었기 때문에, 기분이 더 좋네요.
덴버로선 자신이 갖고 있는 포텐셜을 100% 다 발휘 하는듯 싶습니다.... 천시만 왔을 뿐인데.....
포인트 가드의 중요성이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보여지는것 같습니다. 천시 빌럽스가 예전 뉴저지 네츠의 제이슨 키드 처럼 동료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