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인 체하면 한 줌의 재로 사라집니다. (에스겔 28:1~19)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88fc-af8e-cc2d-4f57a9000109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자칭 신이라 말한 교만한 두로 왕이 죽임당하리라 하십니다. 그는 이방인 손에서 죽게 되어, 할례받지 않은 자의 죽음 같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두로 왕을 위한 애가를 지으라 하십니다. 두로 왕이 공포의 대상이 되고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니, 그로 인해 만민이 놀랄 것입니다.
* "나는 신이다"라고 말한 두로 왕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어떠했나요?
내가 내뱉은 교만한 말은 무엇이며, 하나님은 이를 어떻게 보실까요?
* '슬픈 노래'에서 두로 왕은 누구에게 비유되었나요?
하나님 앞에서 나의 불의가 드러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의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https://youtu.be/jq0P92vcpiE?si=fCLWvNw6a_lHOE4N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제가 한낱 피조물임을 고백합니다. 위대하신 창조주를 경외하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겸손한 자로 살길 원합니다. 벋은 복이 도리어 교만의 도구가 되지 않도록 늘 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고, 주신 것들에 늘 감사함으로 화답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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