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아1:5)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4:7)
아가서의 술람미여인은
자기 자신에 대하여 묘사하기를
비록 피부가 검으나 아름답고
게달의 장막처럼 피부가 거칠어도
그 속은 솔로몬의 휘장과 같이
아름답고 화려하다고 고백합니다.
사도 바울 역시
우리 자신은 질그릇처럼 깨지기 쉽고
지극히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지극히 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 삶의 보배가 되어
성령으로 내주하심을 선포합니다.
말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는
질그릇에 담긴 보배 예수입니다.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눅2:12)
천사들이 선포한 찬송의 내용이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누구나 그 아기를 보고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임을 알아볼 수 있는
표적이 될 거라는 말씀...
자신의 연약함을 알고
자신의 무능함을 인정하며
죄인됨을 겸손히 고백하는 자의
낮아진 심령 안에서...
보배되신 예수님의 영광이
더욱 밝고 선명하게 빛날 것입니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연약함 중에 그리스도를 갈구하는
나의 몸부림을 보고서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표적이 될 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내가 죽고 그리스도로 살며
나의 강함과 자랑이
고개를 쳐들지 못하도록...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께서 존귀케 되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적용>
오늘 내게 주어진 하루동안 범사에 그리스도를 힘입어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가난하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주님 앞에 회개 자복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베들레헴에 묵을 곳이 없어 춥고 더러운 말구유에 태어나신 겸손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낮은 곳으로 흐른다는 귀한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주셔서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 낮고 겸손하고 가난한 심령으로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야 할 것을 교훈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를 가득 담아서 세상으로 퍼나르기 위하여 제 자신을 비우고 겸손하게 낮은 그릇으로 준비되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오늘도 내가 죽고 그리스도로 살기를 선택합니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만이 존귀케 되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믿고 영접함으로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바로 은혜받을 만한 때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싶은 분은
아래 영접기도문을 그대로 읽으면서 기도하세요.
예수님을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그분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접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임을 시인합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님을 원합니다. 지금껏 하나님을 떠나 제 자신이 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왔던 모든 과거를 회개합니다. 이제 예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믿고 제 마음에 모셔 들입니다.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제 삶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말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님
말 구유보다 더한 제 마음에 오신 예수님 ㅠ
나를 통해 영혼을 구원하시는 주님 ㅠ
나를 통해 영광 받으시겠다는 주님 ㅠ
감사합니다 ㅠ
질그릇에 담긴 보배로우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가난하고 겸손한 심령으로 주님께 나갔겠습니다!
가장 높으신 주님께서 저를 두원하시려 가장 낮은자로 이땅에 오신 주님께 감사 찬양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