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박보영을 너무 착하게 보는 것에 대한 고충 나는 착하지 않은 사람인데 답답할 때가 있대 기분이 안좋을 때 카페에 가서 평범하게 말하면 그들이 기대했던 ‘안녕하세요 ~ ❤︎ 감사합니다 ~ ❤︎’의 온도보다 낮아서 안좋게 본다고 나는 늘 웃어야 되는게 있나 보다 했다고 함 pic.twitter.com/RVMdfTXrNy
어릴때부터 확 탑스타로 뜨면서 대중들이 원하는 온도를 위해 노력한다는건 정말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건데 뽀블리 너무 대단하고 기특하고 괜히 내가 속상함..🥹 (과속스캔들로 영화제 신인상을 휩쓸며 국민여동생으로 불린 나이가 고작 19살.. 늑대소년은 고작 23살 때임.. 심지어 영지피셜 영지 중2때 오나귀 방영함)
첫댓글 이번 차쥐뿔 개존잼.. 보영 행복해야해
보영 행복해ㅜㅜ
무례하게 구는 사람들 제발 사라지길...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