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03470
"촬영 3일 전부터 샤워도 못 했어요. 벌들이 샴푸 등 다른 향기를 맡으면 혼란을 느끼기 때문이죠. 페로몬을 몸에 바르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수십 마리의 벌을 온몸에 뒤집어쓴 뒤 한 말이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검은 배경 앞에 선 그는 눈앞으로 벌이 날아다니고, 몸을 기어 다녀도 침착한 표정을 유지했다.
미국 다큐멘터리 채널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일(현지시간) 유엔이 제정한 '세계 벌의 날'을 맞아 졸리와 함께한 '벌 프로젝트' 영상을 공개했다. 생태계 균형과 생물 다양성 보존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벌의 이로움을 알리고, 보호를 호소하는 취지다.
졸리는 벌을 유인하기 위해 촬영장에서 온몸에 '페로몬'(동물이나 곤충이 같은 종의 이성을 유인하는 물질)을 발랐다. 곧 벌들이 달려들었다. 하얀 옷 일부가 까맣게 보일 정도였다. 벌들이 얼굴은 물론 눈 근처까지 달라붙었지만 졸리는 움직이지 않았고, 얼굴에 붙은 벌들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여유까지 부렸다.
기사 전문 출처로
밑에 벌 기어다니는 움짤 나옴 ㅈㅇ
첫댓글 ...언니...
아…
언니.....진짜 귀옆에서 웅웅대기만해도 이미 혼절직전
와...
와 어케 저렇게 여유롭지 ⍥⃝
와.... 대단하다
워메
와... 어케참아
으으으ㅡ으응으ㅡ으으
유ㅏ 짖짜 프로다
와 대단하다
와미친 난 못해
와..프로다
와..... 진심 대단함...
와씨 난 절대못해
ㅁㅊ 졸리눈아... 존나 프로다
어케저래 ㅠㅠ
와 졸리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