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08&aid=0000120250
이어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VCR이 공개됐다. 생후 3개월인 경빈 부부의 딸 윤진 양이 등장하자, 출연진은 윤형빈과 똑 닮은 붕어빵 비주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윤형빈은 직접 상을 차리고 수유까지 도왔다. 김민경은 달라진 윤형빈의 모습에 감동했고, 특히 정경미 몰래 아들 준이에게 콜라를 주는 윤형빈을 보며 "아이에게 여유를 주는 게 아빠의 역할 같다. 윤형빈 선배가 정말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날 윤형빈은 정경미의 외출 후 독박 육아를 하게 됐다. 윤형빈은 잠시 "육아가 적성에 맞는 것 같다"며 여유를 만끽했지만, 준이가 한글 공부 중 크게 투정을 부리고 진이까지 울자 이내 현실을 깨달았다. 결국 윤형빈은 준이를 달래기 위해 "엄마에겐 비밀"이라며 정경미의 금기사항인 유튜브 시청을 허락해줬다.
이어 윤형빈은 준이의 식사로 '토마토 자장 스파게티'라는 정체 모를 요리를 탄생시켰다. '먹방 요정' 김민경마저 "못 먹을 건 만드는 건 좀..."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또한 윤형빈은 계속해서 우는 진이를 달래려 애창곡 '고해'를 열창해 출연진의 원성을 샀다. 하지만 진이는 곧 울음을 그치고 잠에 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형빈의 독박 육아 현장은 이날 오후 10시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 육아요...?ㅋ...
엄마한테 비밀이라며 유튜브를 허락해준다니....... 3개월만에 혈압 올리려 나오나봐,,,
윤형빈 인스타 비공개는 ing일듯..
첫댓글 원래 이 집 얘기 속터져서 안보는데 애기 궁금해서 클릭했다가 이게 머선ㅠ
독박육아?ㅋㅋㅋ 미쳣나진짜
잠깐 외출했다고 독박육아
윤형빈 진짜....ㅋㅋㅋ 하............
이거 기자가 윤형빈 안티 아니야? 완전 더 욕먹이려고 작정한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는 가끔 한남들이 엄마몰래 뭐 해주는 좀 이상한게, 아이 양육은 같이 하는거지 엄마한테 잘보일라고 하는거임..? 육아가 자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걍 그 순간만 모면하려고 하는거 진짜 싫음;;
아빠들 저런거 진짜 안 좋아.. 자기들은 마인드 자체가 잠깐 보고 말꺼니까 유튜브니 콜라니 다 주고 자긴 좋은 사람 되고.. 엄마가 주 양육자니까 엄마랑 있으면 못 할거 알고 저러는 거잖아ㅡㅡ 재수없어 진짜
왜자꾸나와스트레스받게
도와? ㅋㅋㅋㅋㅋㅋㅋ 뭘도와 같이하는거라거 ㅅㅂ
또또 저래 책임감 오지게없어
이딴거 티비에 안 나오면 좋겠음 저거 핑계로 쉴드치는 빡대갈 한남들 개많아서
하루하고 뭔 독박이옄ㅋㅋㅋ 존나 단어뜻모르나
얘는 욕을 어디까지 먹어야 정신차리냐 ㅠ 제대로 좀 해봐라 ㅅㅂ
유투브 허락 ㅎ...
얘는 욕먹을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