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리트]-크로아티아
달마시안의 황홀의 꽃'이라 불리우는 스플릿으로 이동
유네스코 지장 세계문화유산이자 로마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자신의 은퇴 후 남은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거대하고 웅장한 [디오클레티안 궁전]
1,700년 전에 세워진 고풍스러운 [성벽] [성당] [철문] [구시청사] [구시가] [마리안 공원] [마리안 해안] 등 관광
[소요시간 플리트비체 - 스플릿 : 약 2시간 30분 ]
'중부 달마시안의 황홀한 꽃'이라 일컫는 스플릿으로 이동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이자, 유럽 전역에 퍼져있는 로
마 유적 가운데 가장 보존상태가 뛰어나고 위엄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디오클레시안 궁전(열주광장, 주피터궁전, 디오클
레티아누스의 묘, 성당 등) 관광 후
헤르체고비나 지방을 대표하는 이슬람풍의 중세도시 모스타르 이동
모스타르의 상징이자 보스니아 내 민족간 화해의 징표인
모스타르다리, 중세 터키식 건물, 조약돌거리, 터키 기념품
숍 등 간단한 관광
스플리트는 달마티아 해안에 자리한 작은 마을이다. `달마티아의 황홀한 꽃`이라 불릴 만큼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해안의 풍경도 아름답지만 10여 년에 걸쳐 완성된 성벽이 발길을 붙잡는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로마 유적 가운데 가장 보존상태가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디오클레티안 궁전도 스플리트에서 만날 수 있는 보석 같은 곳이다.
●크로아티아●
* 하얀 대리석이 깔려있는 플라차거리 관광
* 스폰자 궁과 시계탑 관광
* 유네스코 지정 세계 자연 유산지인 플리트비체 호수국립공원
* 달마시안 최대 연안도시 스플릿의 로마황제 별궁인 디오클레시안 궁전(내부 입장)
* 두브로브니크의 렉터궁전(내부입장)
*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는 트로기르 관광
*스플릿
달마시안의 황홀한 꽃』스플릿 도착하여 시내 관광
● 디오클레시안 궁전[내부]: 로마 황제 디오클레시아누스가 건설한 3만㎡ 달하는 궁전으로 아드리아해 연안 최대의 로마 유적.
● 성 도미니우스 성당: 스플릿의 초대 주교 도미니우스의 관이 모셔져있는 성당으로 60m 높이의 종탑에 오르면 스플릿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종탑 입장 포함]
● 그레고리우스 닌 동상 : 10세기 경 크로아티아의 주교로 크로아티아 인들이 자국어로 예배를 볼 수 있도록 주장했던 인물. 동상의 왼쪽 엄지 발가락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전설이 있다.
● 리바 거리 : 마리안 해안을 따라 이어진 도로로 야자수가 줄지어 서 있고, 노천카페와 레스토랑이 즐비한 거리

*스폰자궁
이름은 궁전이지만 왕이 살던 곳이 아니라 세관, 재무국, 은행 등 경제 활동을 담당해 온 건물이었고, 두브로브니크 공화국으로 들어오는 무역상인들의 출입국 역할을 하여 국가경제의 중추 구실을 했다. 16세기에는 지식인들이 모여 여러 분야를 논하는 문화센터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후기 고딕 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이 훌륭하게 조화를 이루었으며, 아케이드가 있는 주랑과 아치형 창이 특징인 아름다운 건물이다. 1667년 대지진 이전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건물 중 하나로 1층에는 크로아티아 내전의 참상을 보여주는 영상실과 사진, 유물 등을 전시하고 있다. 현재는 고문서와 역사적 기록물들을 보관하고 있다.







*플라차 거리
필레문에서 주라관광까지의 300m 대로이다. 원래는 바닷물이 흐르는 운하였으나 성채도시가 된 이후 바다를 메워 길을 만들었다.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바닥은 반질반질하게 닳아 대리석처럼 보인다. 17세기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는 화려했던 거리가, 복원 이후에는 화재발생에 대비해 석재와 대리석으로 지어졌다. 거리에는 각종 상점들과 노천카페가 가득 들어서 있고,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관광객들이 노천 카페에 앉아 더할 나위 없이 투명하고 강렬한 태양을 만끽하고 있다.
플라차 거리의 끝 지점에는 지금은 과학 아카데미로 사용되는 스폰자 궁과 16세기에 세워진 시계탑, 두브로브니크의 정신적 요람인 성 블라하 교회가 몰려있다.












*올드 항구















*리바 거리
마리안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는 거리로 야자수 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풍경이 아름답다. 노천카페와 레스토랑이 모여 있다.








*그레고리우스 닌 동상
디오클레시안 궁전의 북문(Golden Gate) 밖에는 그레고리우스 닌의 4.5m의 거대한 동상이 서 있다. 그레고리우스 닌은 10세기경 크로아티아 주교로 크로아티아인들이 자국어로 예배를 볼수 있도록 투쟁의 선봉에 섰던 인물로, 크로아티아에서 존경받는 종교지도자 중 한 사람이다. 그레고리우스의 왼쪽 엄지발가락은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사람들의 손을 타 빛난다.





*종탑






*성 도미니우스 성당
스플릿의 초대 주교이자 수호 성인인 성 도미니우스의 관이 모셔져 있는 성당이다.
스플릿에 거대한 궁전을 지었던 로마 황제 디오클레시아누스의 관이 원래 이곳에 있었다. 황제가 죽은 후 170년 동안 이 곳에 보관되었던 황제의 주검은 어느 날 갑자기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 버렸고, 그 행방 또한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2세기 동안 로마네스크,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60m 높이의 종탑이 있는데 이 곳에 오르면 스플릿의 전망이 한 눈에 들어온다. 예수의 고난사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성 아나스타시우스의 제단은 달마티아 지방에서 가장 뛰어난 예술작품으로 평가 받는다.









*스플릿
◆ 진정한 낙원의 땅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시베닉 전경.
= 발칸 반도의 여러 나라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곳 중 하나다. 유럽인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하는 휴양지로 꼽히기도 한다. 길게 이어진 해안에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만한 유명 인사들의 호화스러운 별장이 줄지어 있다. 사진에서만 보던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마주하고 있으면 크로아티아를 두고 왜 `아드리아해의 숨은 진주`라 부르는지 알 수 있다.
크로아티아의 수도는 자그레브다. 하지만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수도인 자그레브보다 달마티아 해안에 자리한 `두브로브니크`가 더 유명하다. 두브로브니크 바다는 해초가 없기 때문에 더욱 투명한 빛깔을 띤다. 모래밭이 아닌 바위가 들어선 해변이라 집들과 건물이 바다와 바로 접해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시베니크 역시 크로아티아에서 대표적인 항구 도시. 르네상스 건물과 아름다운 해안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 신선한 해산물로 만들어진 요리를 먹을 수 있는 멋진 레스토랑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스플리트는 달마티아 해안에 자리한 작은 마을이다. `달마티아의 황홀한 꽃`이라 불릴 만큼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해안의 풍경도 아름답지만 10여 년에 걸쳐 완성된 성벽이 발길을 붙잡는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로마 유적 가운데 가장 보존상태가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디오클레티안 궁전도 스플리트에서 만날 수 있는 보석 같은 곳이다.
16개 호수와 92개 폭포로 이뤄진 플리트비체는 크로아티아 사람들이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국립공원이다. 계절마다 다른 빛깔을 뽐내는 호수와 폭포를 보기 위해 찾는 사람은 해마다 100만명이 넘을 정도. 크로아티아의 아름다운 원시 자연이 궁금하다면 꼭 한 번 들러보자.
*크로아티아
아드리아해의 문화유산국, 크로아티아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6개의 공화국 중 하나였으며 1991년 6월 독립하였다. 독립과 내전 등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주변국들의 난민들의 유입으로 인하여 불안정한 상태에 있다.
크로아티아에는 고대그리스와 로마시대의 궁전과 그보다 더 거슬러 올라가는 이집트와 수메르 문화의 흔적들로 보여지는 유적들도 남아있어 그 고고학적 의미가 크다.
◈수도: 자그레브
◈인구: 438만명(2001)
◈면적: 56,538㎢(한반도의 1/4)
◈기후: 지역에 따라 지중해성기후,서안해안성기후,온난습윤기후
◈주요민족: 크로아티아인 78%, 세르비아인 12%, 기타
◈주요언어: 크로아티아어
◈종교: 카톨릭(76%),세르비아정교(11%)
◈독립일: 91.6.25 (구유고연방에서 독립),92.5 UN 가입
정치
-정부형태: 의회민주제(대통령제 요소가미)
-의회: 단원제(임기4년, 151석)
-주요정당: 사회민주당(SDP), 크로아티아 사회진보당(HSLS), 크로티아 국민당(HNS), 크로아티아 민주연합(HDZ) 등

크로아티아의 일반 정보
시차
그리니치 표준시 보다 1시간 빠르다.
환율
쿠나(Kuna) 8.29 Kuna = 1 달러2000.10)
전압
220V, 50Hz
현지 연락처
KOTRA 자그레브무역관(Korea Trace Center) : Avenija Dubrovnik 15, Zagreb 전화 : +385-1-655 6222 팩스 : +385-1-652 3250
쇼핑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두브로브니크등은 유명한 휴양지 이자 관광지로서 유럽어느 국가 못지 않게 물가가 비싼 편이다.
[ 아드리아해의 문화유산국 크로아티아 ] 크로아티아 하면 생각나는 것이 바로 축구의 나라라는 것이다. 하지만 관광지로서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지 않은 곳이다. 하지만 유럽사람들에게 있어 크로아티아는 휴양지와 관광지로서 각광받고 있다. 유럽의 유명도시보다는 한산한 휴양과 오래된 도시들이 여행을 한층 더 여유럽게 해준다.
두브로브닉, 자그레브, 스플리트에 이어지는 주요도시들을 페리나 버스를 통해서 이동할 수 있다. 아드리안해안을 끼고있는 따뜻하고 오밀조밀한 크로아티아의 도시들은 북적거리는 유럽의 어느도시 못지않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
아름다운 지중해 도시, 스플리트
20만여의 인구가 거주하는 스플리트는 중앙 달마티아(Central Dalmatia : 크로아티아 남서부, 아드리아해(海) 가장자리를 끼고있는 해안지방)의 중요한 항구 도시로 카스텔라 만(Kastela Gulf)의 동부와 스플릿 해협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크로아티아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다. 지중해성 기후를 가지고 있어서 유럽에서 가장 태양이 강한 도시중 하나여서 다양한 식물이 이곳에서 서식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아름다운 아열대 나무들이 인상적이다.
항구도시로 비약적인 발전은 철도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졌고 산업화와 함께 인구가 증가하면서 급속도로 도시개방이 이루어져, 현재는 달마티아의 경제, 산업, 문화의 중심지 역활을 하고 있다.
러시아의 많은 도시들이 그러하듯이 스플리트 또한 매우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그 역사는 BC295년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황제의 자리에서 물러난뒤 이곳 스플리트에 자신이 거주할 궁전을 건설하고고 명령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그가 세상을 떠난 BC313년까지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에서 살았고, 그 이후 계속해서 러시아 황제들이 사용하였다. 7세기 그리스와 로마의 몰락으로 고향을 이른 이들을 받아들이면서 크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1420년부터 1797년까지 이탈리아 베네치아 사람들의 정복을 받았고, 1918년 유고슬라비아에 합병되기 전까지 오스트리아, 잠깐 동안은 프랑스 사람들의 지배를 받기도 했다. 도시 곳곳의 유적들이 유네스코 지정의 인류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아름답고 뛰어난 볼거리가 풍부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