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모선수이자 격투기 선수인 아케보노...
그렇지만 거의 이겨본 적이 없을 정도로 격투기계의 최약체라고 볼 수 있다.
이번에 결국 남자가 아닌 여자파이터와 대결하기로 했는데...
그 상대는....


가냘픈 몸매의 여자프로레슬러 히카 모모사키...
그렇지만 스피드가 빠르고 킥기술이 뛰어나다.

링위에서 마주선 두 선수...
체격의 차가 상당히 크다.




히카모모사키를 장난감 들어올리듯 들어올려 허리를 조여버리는 아케보노

엄청난 고통속에서 비명만 지르다가 그만 눈이 뒤집혀 버린다.

마지막 피니쉬로 마무리....결국 아케보노의 승리...
아케보노가 너무 강하게 덮치는 바람에 히카모모사키는 실제로 실신한 상태에서 오줌까지 쌌다고 함.
저뚱띄 점프는 너무하네 씹알!!!!!!!!!!!!
(출처 이종격투기카페)
첫댓글 헐.....이쁜데 오줌쌋데..
.........헐..
아악 내 척추가 부러진기부닝야 ㅠㅠ
히카모모사키 네입허에 치면 안 나오네 ㅠㅠ
암만 그래도 여자랑 ;; 저 생퀴는 자존심도 없나 ..
ㅋㅋㅋㅋ난 무슨 반전이있는줄알고 열심히 읽었는데... 여자..지못미..▶◀
33333ㅠㅠㅠㅠㅠㅠㅠㅠㅠ
55 ...............ㅠㅠㅠㅠ
미친거아냐
헐랭 ㄷㄷㄷ 저 등치로 ㄷㄷㄷ
...........헐랭 여자이겨서 좃냐...
헐 미친놈
여자어케..ㅜㅜ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 ㅠㅠㅠㅠㅠ존나 위험한거 아님???
좋냐 뵹신아?
좀 그렇다.,.........헐
아 왜이렇게 더럽지
그렇게라도 이기고 싶던? 나쁜놈
실신한 상태에서 쉬를 하면 되게 위험한 상황이래...
실제로 나 중학교적에 운동장에서 여자애 뛰다가 기절해서 쉬했는데 죽었어..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