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월요일디
자료 출처
1. https://youtu.be/b-4ruCO8o7M
2. 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181102000481&cpv=1
교수님 질문에 답변할 때, 상사 말에 답변할 때, 모르는 사람과 처음 대화하는 자리에서 여성들이 본인도 모르게 사용하게 되는 언어 습관.
이미 말을 논리적으로 잘하고 있음에도 자신감이 없어서, 혹은 상대방을 살피느라 문장의 끝으로 갈수록 목소리가 작아지거나 뭉개지는 말끝 흐리기
취업 면접 시에 가장 부정적으로 보는 버릇도 이 말끝 흐리기. 논리적으로 준비한 내용을 말하더라도 말끝이 명확하지 않으면 ‘침착하지 않은 사람’, ‘준비되지 않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전달하게 됨.
언어습관을 교정하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고쳐야 하는 문제를 자각하는 것! 평소 본인이 낯설어하는 사람, 어려워하는 사람 앞에서 어떤 식으로 말하고 있는지 검토해 보자.
첫댓글 와 나 이거 엄청 심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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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천천히말하더라도 딱 끝맺음까지
아 진짜 싫은데ㅜㅜ 잘 못고치겠어... 지금도 그렇게 말하네;
나이거 존나심해.... 특히 남자면접관이 뚫어져라 쳐다보면 더그럼
나다.... 진짜 자신없어보여 ㅠㅠㅠ 너무 고치고싶어
하... 나도 이거 심해서 큰일이야 고치려고 하는데 잘 안돼...
처음이 어렵지 한 두번 하다보면 편함..
이제 말 끝 흐릴 때마다 내 자신이 초라해보여서 바로 정정하고 말 끝맺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