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첵이나 존 피치같은 레슬러상대할 때는 다리를, 펜이나 세라같은 유술가 상대할 때는 상체를 비비는 행동에서 일정한 패턴이 있죠. 세라나 펜의 영상에선 바셀린 바른게 확실하고요. 레슬러에게는 하체를 유술가에게는 상체를 하는 이유는 격투기 좀 보신 분이라면 다 아실거구요.
펜이나 세라 전에는 분명 바른게 확실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쉬코첵전에서 코첵이 레슬러라는 이유로 저 마사지 같아 보이는 화면을 바셀린 바른다고 하긴 그렇네요. 손에 바셀린 묻힌 상태에서 저렇게 꾹꾹 눌러줘 봤자 다리에 바셀린 안발라집니다. 조금 묻을 뿐. 다른 시점에서 발랐으면 몰라도 저 짤방은 좀 아닌듯.
관련 카페에서 저도 봤습니다. 다 알겠는데, 저 짤방을 가지고 판단하기는 힘들지 않나하는 얘기였는데 얘기가 길어지네요. '저건''바르는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는 거죠. 저 짤방을 '증거'로 삼긴 힘들지 않나 하는 겁니다. 그렉 잭슨 코치는 일종의 의식??? 이라고 했다는데 그럼 같은 팀 선수들 다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저 다리에 바르는 것이 바르는 것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님말씀데로 레슬러인 코첵전에서는 다리에 바르는 치밀함까지 보였다면 거의 제명감이죠..;; 의식이니 뭐니 변명할 여지도 없구요.
저영상만 가지고 바세린은 발랐다라고 확정지을수는 없지만 정황이 너무나 불리하게 돌아가고있죠 물론 실제로 발랐다면 불리하다라는 말이 적합하지 않겠지만 제가 알기론 바세린은 쉽게 뭍는다고 알고있습니다만... 이곳저곳에서 증언이 터져나오고 있으므로 정확한 해명 없이 (솔직히 의식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수긍이 가시는 분이 있나요?) 넘어가기 힘든 상황같네요
첫댓글 맷 세라 팬이라서 그런지,,, 지금 보니까 손이 주르륵 주르륵 미끄러지는게 더 보이는 것 같네요ㅠ 노컨테스트 뿐만 아니라 타이틀 몰수 되는것도 가능할 것 같은데요... 출장정지에... 대나 화이트 어떻게 결정 낼지 머리 빠개질듯..ㅋ
어휴.. 이거;;;
영 찝찝하네요 ㅡ.,ㅡ; 아...GSP...
근데 밑에 짤방 바세린 바르는 건가요? ;; 마사지 해주는것 같은데..
2222 위아래 영상 모두 아무리 봐도 뭘 바르는 동작보다는 마사지하는 동작 같습니다만
코스첵이나 존 피치같은 레슬러상대할 때는 다리를, 펜이나 세라같은 유술가 상대할 때는 상체를 비비는 행동에서 일정한 패턴이 있죠. 세라나 펜의 영상에선 바셀린 바른게 확실하고요. 레슬러에게는 하체를 유술가에게는 상체를 하는 이유는 격투기 좀 보신 분이라면 다 아실거구요.
펜이나 세라 전에는 분명 바른게 확실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쉬코첵전에서 코첵이 레슬러라는 이유로 저 마사지 같아 보이는 화면을 바셀린 바른다고 하긴 그렇네요. 손에 바셀린 묻힌 상태에서 저렇게 꾹꾹 눌러줘 봤자 다리에 바셀린 안발라집니다. 조금 묻을 뿐. 다른 시점에서 발랐으면 몰라도 저 짤방은 좀 아닌듯.
세라전도 문지르는 장면만 갖고 그 코치 손에 바세린이 묻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는거 아닌가요? 의심을 할 수는 있겠지만... 위 아래 모두 경기 감독하는 요원같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 눈을 피해서? 너무 위험부담이 크지 않을까요?
세라 캠프에서 사전에 펜 캠프에 알려줬다고 합니다. 몸이 미끄러우니까 잘 관찰하라고. 그리고 펜 캠프에서 커미션에 그 점에 대해 미리 부탁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상필은 어김없이 바셀린을 발랐고요. 3라운드에 또 하다가 걸려서 제지당했습니다.
일일이 다 설명하기는 귀찮네요. 조쉬 코스첵과 존 피치의 장면은 생피에르 캠프의 그렉 잭슨 코치의 변명을 뒤집는 장면입니다. 격투기 관련 카페에서 이게 무슨 말인지 찾아보시길.
관련 카페에서 저도 봤습니다. 다 알겠는데, 저 짤방을 가지고 판단하기는 힘들지 않나하는 얘기였는데 얘기가 길어지네요. '저건''바르는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는 거죠. 저 짤방을 '증거'로 삼긴 힘들지 않나 하는 겁니다. 그렉 잭슨 코치는 일종의 의식??? 이라고 했다는데 그럼 같은 팀 선수들 다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저 다리에 바르는 것이 바르는 것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님말씀데로 레슬러인 코첵전에서는 다리에 바르는 치밀함까지 보였다면 거의 제명감이죠..;; 의식이니 뭐니 변명할 여지도 없구요.
저영상만 가지고 바세린은 발랐다라고 확정지을수는 없지만 정황이 너무나 불리하게 돌아가고있죠 물론 실제로 발랐다면 불리하다라는 말이 적합하지 않겠지만 제가 알기론 바세린은 쉽게 뭍는다고 알고있습니다만... 이곳저곳에서 증언이 터져나오고 있으므로 정확한 해명 없이 (솔직히 의식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수긍이 가시는 분이 있나요?) 넘어가기 힘든 상황같네요